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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제대로 탔다…보넥도, 4연속 밀리언셀러 (333.5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바이럴'을 타고 리스너들에게 닿고 싶다는 바람이 제대로 통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4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1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홈(HOME)'은 지난 8일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108만5715장 팔렸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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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라이즈…6월 '보이그룹 대전' 승자는[초점S] (318.1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상반기 K팝 시장이 걸그룹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면, 6월은 보이그룹들이 열기의 배턴을 이어받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보이넥스트도어를 시작으로 라이즈, 에이티즈, 온앤오프 등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팀들이 잇달아 출격을 예고하면서 초여름 가요계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K팝 시장은 걸그룹들의 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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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리센느·예성, 글로벌 팬들이 직접 띄운다…'블립 서포트' 첫주자 출격 (290.8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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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첫 정규, '바이럴' 타고 1위 휩쓸고 싶어" [인터뷰①] (289.4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첫 정규 앨범 ’홈(HOME)’으로 자신들의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첫 정규 1집 '홈'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홈'은 멤버 전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든 앨범"이라며 "지금의 보이넥스트도어를 가장 솔직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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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명재현, 부상에도 활동 의지…멤버들이 말릴 정도"[인터뷰③] (284.4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발목 부상 속 활동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8일 첫 정규 앨범 '홈(HOME)'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명재현의 발목 부상 상태와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명재현은 지난 1일 소속사를 통해 발목 부상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명재현이 발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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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보넥도 챌린지 동참…크러쉬 '미워', 3년 만에 음원차트 '역주행' (182.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크러쉬가 2023년 11월 발표한 곡 '미워'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중이다. '미워'는 지난 1일 멜론 톱100에 100위로 진입한 뒤 4일 오전 8시 기준 해당 차트 54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멜론 외에도 지난달 20일부터 26일 기준 유튜브 뮤직의 국내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54위, 주간 인기 아티스트 차트 2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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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 참사 여파…'마마 어워즈', 제베원→보넥도 사자보이즈 무대 취소[공식] (77.6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홍콩 대형 화재 참사 여파로 인해 '2025 마마 어워즈' 사자보이즈 실사판 무대가 끝내 취소됐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2025 MAMA)'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라이즈 원빈, 투어스 신유, 제로베이스원 박건욱-한유진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보이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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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MA' 라이즈 원빈→보넥도 이한·투어스 신유, '케데헌' 사자보이즈 된다 (71.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로 변신한다. '2025 MAMA 어워즈'는 25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공식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예고했다. 올해 'MAMA 어워즈'에서는 전 세계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무대가 현실로 등장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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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 합류…보넥도·다듀 등과 헤드라이너 (45.84)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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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는 힙하고, 제베원·라이즈는 청량하다…5세대 보이그룹 '포지션 맵' 공개 (26.22)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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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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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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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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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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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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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