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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판 데이크' 김민재, 유벤투스 영입설 또 '260억' (0.00)
▲ 김민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본토에서 맹활약에 거물 구단이 움직인다. 베이징 궈안 시절에도 김민재(25,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던 유벤투스다.터키 매체 '타크빔'은 24일(한국시간) "유럽 메가 구단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벤투스, 토트넘 홋스퍼, 보르도가 김민재를 원한다. 현재 김민재 몸값은 900만 유로(120억 원)에서 20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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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없어도 '일병' 조규성…손흥민 30호골-한국 완승 일등공신 (0.00)
▲ 조규성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김천상무)가 완벽하게 황의조(보르도) 공백을 메웠다. 최전방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었고, 박스 안에서 페널티 킥까지 유도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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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아쉬운 헛발' 한국, 이란 원정에서 팽팽한 0-0 (전반종료) (0.00)
▲ 황의조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보르도),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삼각편대가 분투하고 있지만, 전반전에 이란을 뚫지 못했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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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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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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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팬들에게 사인해주는 황의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FC 지롱댕 드 보르도 이적한 황의조가 미국에서 친선투어 중인 팀에 합류하기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황의조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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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럽 무대에 도전하는 황의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FC 지롱댕 드 보르도 이적한 황의조가 미국에서 친선투어 중인 팀에 합류하기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인터뷰 하고 있는 황의조.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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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의조, 웃으며 안녕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FC 지롱댕 드 보르도 이적한 황의조가 미국에서 친선투어 중인 팀에 합류하기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황의조.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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