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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들[이슈S] (27.4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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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과 25년만에 결별 후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24.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 후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30일 개인 계정에 "아임 두잉 굿(나 잘내고 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의 일상이 담겼고, 그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보아는 후드티를 입고 비니를 쓰고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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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공식 팬클럽 운영 종료..SM 결별 여파 [이슈S] (24.3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보아의 공식 팬클럽 '점핑보아'가 운영을 종료했다. 15일 가수 보아의 공식 팬클럽 측은 "그동안 보아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입장을 전했다. 보아 팬클럽은 "2025년 12월 31일 보아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보아 공식 팬클럽 '점핑 보아' 운영 종료에 대한 안내를 드린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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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선택한 '내 음악'…새 출발 응원불구 NCT·팬들 아쉬운 이별[초점S] (17.69)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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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계약 끝나면 은퇴" 현실되나…"미련 없이 떠난다" 충격의 '굿바이 SM'[종합] (11.4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보아가 데뷔부터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하면서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SM은 12일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보아는 2000년 데뷔 앨범 '아이디: 피스 비'를 발표하고 25년간 대한민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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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브라이언과 불화설에 입 연다 "과거와 관계 달라져"('라스') (0.00)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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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은퇴까지…이혼 강요→외모 비하, 선 넘은 '인생 낭비'[이슈S]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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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핫스타 공개열애 리스크 '발칵'[이슈S]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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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나도 "위 아 원!"…수호 "엑소 활동 걱정마, 내가 책임진다"[종합] (0.00)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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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응원해" SM 떠나도 인연은 영원…'계약종료' 써니를 향한 진심[이슈S] (0.00)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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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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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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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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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