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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빌런→'폭싹' 아이유 새아빠…오정세, 2025년 눈부시게 꽉 채웠다 (65.2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오정세가 한계 없는 연기 변주로 2025년을 눈부시게 채웠다. 오정세는 2025년 한 해 동안 범접불가한 연기력은 물론,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잔혹한 모습부터 진중한 면모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필모그래피 속 인생 캐릭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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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트로트리그 7월 1차투표 1위…'7월의 아티스트' 보인다 (23.6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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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멕시코 경기 거의 매진이라며? FIFA의 유령 관중 논란 또 나왔다..."여러 군데 빈 관중석 보여" (19.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관중 집계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상당수 빈 좌석이 포착되며 의문이 제기됐다. 멕시코 매체 'AS 멕시코'는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조명하며 관중 수 산정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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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생애 첫 LPGA 우승 보인다…숍라이트 2R 단독 1위 비상, 日 쌍둥이 추격 막을수 있을까 (17.9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도 보인다. 현재 1위의 자리에는 주수빈(22)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수빈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랐다. 전날(3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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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곳 보이면 '송곳' 꽂았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대만 36위 혼쭐→관중도 감탄한 '대포알 스매시' 펑펑, 싱가포르오픈 가볍게 8강행 (15.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싱가포르 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김원호-서승재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대만의 허즈웨이-황루이쉬안(세계 36위) 조를 2-0(21-14 21-15)으로 완파했다. 가벼웠다. 단 7분 만에 11-6으로 앞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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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비 '두팔 하트' 뿅뿅…우리금융캐피탈 5라운드 우승 보인다!→'천적' SK렌터카 잡고 4연승 질주 (8.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당구(PBA) 팀리그 우리금융캐피탈이 ‘천적’ SK렌터카를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올 시즌 SK렌터카에 첫 승을 신고하며 5라운드 우승과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우리금융캐피탈은 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6일 차 경기서 S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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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파워 지구인, 동생 사망 비보 직접 알렸다…"경황 없어, 벌써 보고 싶다" (7.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힙합 그룹 리듬파워 멤버 지구인(이상운, 40)이 동생의 부고를 직접 알렸다. 지구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지구인은 동생의 비보를 알리며 “경황이 없어 따로 연락을 돌리기 힘들 것 같아서 여기에 남긴다”라며 “벌써 보고 싶다”라고 동생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고인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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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라이즈…6월 '보이그룹 대전' 승자는[초점S] (6.6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상반기 K팝 시장이 걸그룹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면, 6월은 보이그룹들이 열기의 배턴을 이어받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보이넥스트도어를 시작으로 라이즈, 에이티즈, 온앤오프 등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팀들이 잇달아 출격을 예고하면서 초여름 가요계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K팝 시장은 걸그룹들의 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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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보이그룹' 아크, 데뷔 2년 만에 해체 "각자 새로운 길"[전문] (6.3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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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서핀 보이' 퍼포먼스로 청량감 선사…'서머퀸'의 성숙한 매력 발산 (4.8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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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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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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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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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