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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일반인으로는 살 수 있을까…먹튀계 전설 교체될 조짐, 2700억 받고 조용히 사라졌다 (27.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최악의 먹튀 계약은 워싱턴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계약, 그리고 LA 에인절스와 앤서니 렌던의 계약이 뽑힌다. 두 선수 모두 2억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했지만, 성적은 차치하고 제대로 뛰지도 못했다. 두 선수 모두 계약 기간을 완수하지 못한 채 은퇴하거나, 사실상 은퇴 수순이다. 뛰지를 못했으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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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9억 받고 '드르렁'…NL MVP→먹튀 추락, 2026년도 부상자 명단에서 출발 (17.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뉴욕 포스트는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렇게 표현했다. 11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는 11일(한국시간) 브라이언트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했다고 발표했다. 사유는 지속적인 허리 통증이다. 브라이언트는 콜로라도 이적 이후 좀처럼 정상적인 시즌을 보내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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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승 KS행 영웅이 어쩌다…와이스 충격행보, 트리플A서 154km 던져도 안 통한다 'ERA 7점대 수난 계속' (12.6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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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숨짓게 했던 그 선수, ‘제2의 강정호’로 크나… 21억 계약금 괜히 줬겠나, 거포 유격수 호평 일색 (10.54)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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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런 평점이 있었나…'전반 15분 3실점→충격 교체' → 킨스키 감싼 스승 "더 큰 미래 기다린다" (9.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평점 0. 참혹한 밤이었다. 그래도 토트넘 홋스퍼의 스승은 젊은 수문장 안토닌 킨스키(23)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실패의 흔적보다 성장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한 따뜻한 손길이었다. 킨스키가 지우고 싶은 하루를 보냈다.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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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새로운 최악의 계약 1위 탄생" 2670억 초대박, MVP 출신 슈퍼스타가 이렇게 몰락할줄 누가 알았을까 (8.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에 신인왕을 거머쥐고 2년차 시즌에 MVP를 수상하면서 '슈퍼스타'로 등극했다. 당연히 FA 계약 역시 초대박을 터뜨렸다. 그러나 지금은 역대 최악의 계약 1위에 오르는 신세가 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최악의 계약을 주제로 다루면서 1위부터 10위까지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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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장'에서 공장장 되고 싶어? 피홈런 1위 日 투수, 무덤으로 걸어 들어갔다 (7.8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피홈런 1위 투수. 바로 일본 국가대표인 스가노 도모유키입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30경기 출전, 10승 10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받았지만, 메이저리그는 쉽지 않았습니다. 미스터 양키스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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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일본 타자가 또 있다니…벌써 23홈런 달성, 연봉 244억 안 아깝다 (0.52)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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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접어라” 팬들의 울분, 어처구니없는 137패 페이스라니… 연봉 1756억이 쓰레기통으로 줄줄 (0.14)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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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명함도 못 내밀어… MLB 먹튀 트리오, 은퇴에 부상에 이런 ‘호러쇼’도 없다 (0.00)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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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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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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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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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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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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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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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