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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韓배우 최초 브라질 팬미팅→2번째도 '성황' (87.88)
▲ 성훈. 제공|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성훈이 브라질 팬들과의 두 번째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성훈은 지난 19일(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SAM Korea Fest’를 시작으로 23일 올린다, 26일 쿠리치바에서 ‘2025 SUNG HOON FAN-MEETING-Secret Moment’ 두 번째 시즌을 개최하며 총 6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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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심 접수…하반기 10개 도시 돈다 (6.71)
▲ 진영. 제공| 매니지먼트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영이 2025년 하반기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하반기 10개 도시를 돌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고 22일 밝혔다. 진영은 올해 초 브라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당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한국영화제에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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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옌스 카스트로프, '부족한' 출전 시간에 입 열었다..."뛰고 싶은 마음 있지만, 모든 건 감독 결정" (4.9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자신의 출전 시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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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럴거면 왜 귀화시켰나?' 의문 부호 붙은 카스트로프, 볼리비아전도 교체 명단...선발은 언제쯤 (4.8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다시 한번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이날 경기에선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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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데뷔 첫 중남미 팬미팅…'지금 거신 전화는' 현지 대히트 (4.35)
▲ 유연석은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공|킹콩 by 스타쉽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연석이 중남미에서 첫 팬미팅을 갖는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유연석은 오는 11월 25일 콜롬비아 보고타, 11월 2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1월 30일 브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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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인도네시아서 증명한 글로벌 인기…깜짝 팬 이벤트→유력 매체 인터뷰까지 (2.00)
▲ 새 앨범 '호프'로 인도네시아를 찾은 아크.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크(ARrC)가 인도네시아에서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세번째 미니앨범 '호프' 프로모션차 인도네시아에 방문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현지 팬심을 사로잡았다. 먼저 아크는 지난 19일과 22일 인도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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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온 히트 작곡가, 韓걸그룹 제작자 된 이유…톰슨 "VVS, 모두가 알 때까지"[인터뷰S] (1.54)
▲ 폴 브라이언 톰슨. 제공| MZM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 히트 메이커가 K팝 그룹 제작자로 변신했다. 엑소의 ‘러브 샷’, 소녀시대 태연 ‘파인’, NCT U의 ‘7번째 감각’, 라이즈의 ‘러브 119’ 등 K팝신의 찬란한 순간을 장식한 수많은 히트곡을 쓴 폴 브라이언 톰슨은 걸그룹 VVS를 론칭하며 제작자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VV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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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경기 무승 깬’ 신태용 감독 소신발언 “내 축구에 포메이션 없다…그동안 단조로운 움직임 아쉬워” [SPO 현장 일문일답] (0.5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를 이끌고 승리를 따냈다. 짧은 시간에도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제주SK를 1-0으로 제압했다. 11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던 최악의 부진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울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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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남미까지 뻗어가는 글로벌 인기…브라질서 첫 팬미팅 (0.02)
▲ 진영. 제공| 매니지먼트 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가수, 프로듀서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진영이 첫 남미 팬미팅을 개최한다. 진영은 2025년 2월 23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첫 남미 팬미팅 ‘해피 투게더’를 개최한다. 진영은 이번 팬미팅으로 남미 팬들과 처음 만나 멀리서 보내준 뜨거운 응원에 보답한다. 남미 팬들과 함께하는 첫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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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공짜 빅클럽 일주' 끝…토트넘, 손흥민과 종신 계약 아닌 '1년 연장 옵션' 발동으로 마무리 (0.01)
▲ 손흥민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둘러싼 가짜 뉴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남는다. 토트넘이 손흥민과 합의를 통해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오는 6월 현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토트넘이 1년 연장 옵션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옵션을 가졌는데 이제서야 발동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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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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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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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