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17.68)
2026-06-23
-
멕시코도 이강인 '황금 왼발' 무섭다! '패스 성공률 94%' 유럽 챔피언 클래스 증명…홍명보호가 지배한 '막판 20분' (12.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 '왼발'은 멕시코에도 부담이었다. 전방으로 길게 뿌려주는 '위협성'을 장착하면서 전반 패스 성공률 94%를 기록하며 홍명보호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르고 있
2026-06-19
-
[PL REVIEW] 여러분, 토트넘 진짜 망했습니다...데 제르비 데뷔전서 불운한 실점→선덜랜드에 0-1 패배 (1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고개를 숙이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 AFC에 0-1로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18위에 머물렀고, 선덜랜드는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선덜랜드는 브라이언
2026-04-13
-
[SPO 현장] 김승규 잡았던 공 놓쳤다…韓, 멕시코에 뼈아픈 선제 실점→이기혁과 충돌 불운 (11.27)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이 예기치 못한 실점을 허용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후반 10분여가 흐른 현재 0-1로 끌려가고 있다. 홍 감독은 지난 11일 체코전에 이어
2026-06-19
-
"멕시코 이기려고 했다" 이강인 진한 아쉬움…개최국 야유 잠재운 '명품 왼발' 클래스→"남아공전 더 철저히 준비" 조별리그 '2승 1패' 예고 (10.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멕시코전 분패를 너무나 아쉬워했다. "멕시코를 이기려고 (경기 플랜을) 준비했는데 패배하게 돼 아쉬움이 너무 크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을 더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안타까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06-19
-
"퇴장 걱정했지만 위축 없었다" 이강인 얼마나 강심장인가…SON도 움직이게 만든 '마법 왼발'→"韓 32강 넘어 16강에도 가고 싶다" 다짐 [SPO 현장] (8.7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간절한 열망을 드러냈다. "멕시코전 결과가 너무 아쉽지만 남은 3차전을 더 철저히 준비해서 토너먼트에 꼭 진출하고 싶다. 32강에선 더 나아진 경기력으로 16강, 16강전에서도 더 발전을 거듭해 8강 진출 등 한계단 한계단씩 오르는 데 온힘을 다해볼 것"
2026-06-19
-
"손흥민 혼자 떠안고 있다" SON 6경기 필드골 ‘0’ 충격…현지 매체 일침 “도스 산토스 '원톱 배제' 영향 커" (7.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현지 언론은 "사실상 손흥민이 홀로 공격 전개와 마무리를 모두 떠안는 부담스러운 구조를 수행하고 있다”며 골게터로서 임무에만 집중할 수 없는 신임 사령탑 전술을 '무득점 원인'으로 꼬집었다. 다만 소속팀 LAFC는 순항을 거듭 중이다. 손흥민이 골을 터뜨리지 못한 경기에서도 무실점 승
2026-03-15
-
한국인 메이저리그, 고우석-김혜성 말고 또 하나 탄생? 마지막 스테이지, 고비 넘길까 (0.05)
2025-04-04
-
'걷어 차인 라이스 퇴장 → 방해 논란'…10명 뛴 아스널, 브라이튼과 1-1 무승부 '3연승 좌절' (0.00)
2024-08-31
-
'케인 빼자 극장 승리' 잉글랜드 90분 역전골 작렬, 네덜란드 2-1 격파…2연속 결승 → 스페인과 우승 격돌 (0.00)
2024-07-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