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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하며 마약?' 브리트니, 전 남편 회고록에 분노 "돈벌이 되는 거짓말들" (8.63)
▲ 브리트니 스피어스.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 관련 심경을 밝혔다. 스피어스는 케빈이 회고록을 발간한 이후 연일 수위 높은 폭로가 이뤄지자, 지난 16일(현지시각) 개인 계정에 "전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은 너무나 상처가 되고 지친다"며 장문의 글을 적었다. 그는 "나는 내 아들들과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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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예쁜 딸 입양했다"더니…"사실 아냐, 단순 농담" (2.30)
▲ 브리트니 스피어스.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딸을 입양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14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쁜 여자 아이를 입양했다"라고 SNS에 썼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앞서 댄스 영상을 올리고 "예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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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