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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8월 컴백대전 합류…"우리만의 색 찾아간다" (37.23)
▲ 휘브 두번째 미니앨범 '체리 파이' 스케줄러. 제공|씨제스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휘브(WHIB)가 오는 8월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표하고 컴백한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체리 파이’(CHERRY PIE)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체리 파이'는 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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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15년만 씨야 완전체 소감 "기대 없으셨을 텐데 기다려주셔 감사"('히든아이') (35.7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남규리가 무려 15년 만에 씨야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남규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남규를 무척 반기며 "음악 프로그램에서 만날 줄 알았다"고 인사했다. 이에 남규리는 "15년 만에 씨야 정규 4집이 나왔고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한다. 콘서트 준비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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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가인 포함 '브아걸' 완전체 예고 "최근 20주년 상의..술 마시고 헤어져"('아는 형님') (13.46)
▲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르샤가 브아걸 20주년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출연했다. 이날 형님들은 "내년이면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20주년 아니냐. 그때 4명 모두 모여서 '아형' 특집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나르샤는 기뻐하며 "앨범을 내든지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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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 파생 그룹 이븐, 활동 연장한다 "7인 완전체 여부는 확답 못해"[공식] (8.52)
▲ 이븐.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븐이 활동을 연장한다. 9일 이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항상 이븐에게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엔브(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븐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소속사는 "다수의 이븐 멤버들은 2026년 1월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전속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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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보고 뭉클"…원더걸스, 8년 만에 '레전드 걸그룹' 재결합 하나[이슈S] (1.30)
▲ 유빈, 혜림, 소희, 선예(왼쪽부터). 출처| 선예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원더걸스가 재결합을 언급해,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원더걸스 선예, 소희, 혜림은 유빈의 개인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에 출연해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유빈은 "만약에 우리가 다시 단톡방을 파서 일을 같이 한다, 재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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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일요 예능 화제성 1위…시청률도 '강세' (0.78)
▲ 태계일주.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가 6월 1주차 TV화제성 리포트에서 일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 행보를 이어갔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6월 1주차 ‘태계일주4’는 일요일 TV-OTT 비드라마 순위 1위, 검색반응 4위, V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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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완전체로 맞이한 10주년 "우리는 이제 시작" (0.43)
▲ 몬스타엑스.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몬스타엑스는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셔누는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멤버들, 몬베베,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부족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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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아티스트' 증명…토트넘 역대 4위→'아스널 레전드' 넘는다 (0.0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분 만에 해트트릭, 70m 드리블 골, 코너킥을 골로 연결하는 올림피코(Olympico)에 이어 파넨카킥까지.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득점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뽐내며 소속팀 승점 추가에 힘을 보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만 10년을 뛴 베테랑답게 누적 기록 역시 춤을 췄다. 통산 127골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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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0점 조커' 호평 거부…"너무 실망스러워" 자책 (0.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원더골 전문가'로서 역량을 뽐내며 소속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그러나 캡틴은 끝내 웃지 않았다. 파넨카킥으로 작품을 만들어낸 성취감보다 안방에서 승점 1 획득에 머문 '팀 상황'에 더 초점을 맞췄다. 손흥민은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EP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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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윙어→여전히 손흥민"…토트넘 '1순위 타깃'에게 클래스 증명 (0.06)
▲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영입 대상 1순위로 알려진 앙투안 세메뇨(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년 넘게 정상급 공격수로 커리어를 이어온 '클래스'를 뽐냈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스퍼스가 공격지 보강을 위해 영입 대상 1순위로 꼽은 젊은 피 앞에서 한 수 위 기량을 자랑했다. 환상적인 파넨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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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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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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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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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