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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 누구야?" 사진 한 장으로 전 세계 '들썩'…제니, 서머송 뜬다[초점S] (30.10)
▲ 제니. 출처| 제니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공개한 사진 한 장만으로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제니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제니는 빌보드 최고 기록을 경신한 직후 '서머송'을 발표하며 기대를 더했다. 제니는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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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8.76)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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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내년 1월 컴백설…YG "앨범 준비 막바지 단계"[공식입장] (14.42)
▲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1월 컴백설과 관련해 스포티비뉴스에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블랙핑크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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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완벽 라이브 '위 고 업'으로 비상…'공연형 아이돌' YG 뚝심 통했다[초점S] (5.35)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상승세가 무섭다.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무기로 유튜브, 글로벌 차트, 음악방송을 잇달아 휩쓸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 고 업(WE GO UP)' 뮤직비디오가 지난 23일 오후 9시 16분께 유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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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재정비 후 첫 컴백…이즈나, 6인조 체제에 쏠린 시선[초점S] (4.12)
▲ 이즈나.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즈나가 6인조 재편 후 첫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두 차례의 컴백에서도 6인조로 활동을 이어왔으나, 윤지윤이 팀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한 이후에는 처음 나서는 활동인 만큼 더욱 큰 관심이 모인다. 이즈나는 오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맘마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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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4곡, 8월 지니뮤직 월간차트 톱10 장악 (3.59)
▲ 8월 지니차트를 휩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OST 앨범 수록곡 4곡이 8월 지니뮤직 월간차트 톱10을 장악했다. 한 앨범에서 4곡이 동시에 월간차트 톱10에 진입하는 것은 ‘23년 이후 지니뮤직 월간차트에서 처음으로 있는 일이다. 특히 애니메이션 내 K팝 걸그룹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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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트레저·베이비몬스터·블랙핑크 하반기 플랜 직접 발표 (2.91)
▲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블랙핑크의 새 앨범 소식을 전하고 있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블랙핑크의 새 앨범 소식을 직접 전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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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여성 가수 최초로 정상"…'골든' 금빛 질주의 의미[초점S] (2.43)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대로 일을 냈다. 영화가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더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까지 진기록을 세우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8월 16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케이팝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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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뛰어' 유튜브 글로벌 뮤비차트 1위 직행…주류 팝 장 정상 석권 (2.07)
▲ 신곡 '뛰어'로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는 블랙핑크.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블랙핑크가 컴백과 동시에 유튜브 차트 정상을 휩쓸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 영향력을 입증했다. 13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11일자)에 따르면 블랙핑크 새 디지털 싱글 '뛰어'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한국은 물론 주류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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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vs블랙핑크, K팝 대표 걸그룹 맞붙는다…동시 출격 D-1[초점S] (1.96)
▲ 트와이스(위), 블랙핑크.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와 블랙핑크가 같은 날, 같은 시간 동시에 맞붙는다. 3세대 톱 걸그룹을 넘어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두 팀의 동시 출격에 많은 K팝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11일 오후 1시 정규 4집 '디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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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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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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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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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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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