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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고의로 때린 사나이, 그런데 오타니 동료가 된다고? 다저스 또 무차별 공세 간다 (26.32)
▲ 올해 구원왕을 차지한 수아레스는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시장에 나왔고, 인기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대의 라이벌리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들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실적과 선수층 모두가 부족했다. 그런데 근래 들어 다저스의 라이벌을 자부하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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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방화범의 절규… “엉망이야, 노력이 부족한 건 아닌데” 이래도 오타니 불펜 안 써? (22.44)
▲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며 다저스 불펜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는 블레이크 트라이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레이크 트라이넨(37·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베테랑 불펜 자원이다. 2014년 워싱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트라이넨은 오클랜드와 다저스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통산 82세이브와 111홀드를 기록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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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사키가 퍼졌다고 소리를 내었나… 이제야 홈에서 정신 차렸다? 무적 행진 이어진다 (20.76)
▲ 17일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1이닝 무실점 투구로 팀의 승리를 지킨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들어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던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0’의 행진에 흠집이 났다. 당시 다저스는 선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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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필리건? 떠들어봐, 어차피 사사키는 영어 몰라… 그런데 왜 다저스 팬들까지 뒷목 잡았나 (20.17)
▲ 7일 필라델피아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세이브를 거두며 팀 승리를 지킨 사사키 로키 ▲ 승리와 별개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투수 운영을 이해할 수 없다는 다저스 팬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동부의 대도시인 필라델피아는 미국 4대 스포츠 팀을 모두 보유하고 있고, 하나 같이 다 열광적인 응원과 팬덤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필리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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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들 사랑해요” 불펜 집단 방화 다저스, 100마일 그 선수 그립다… 멀쩡히 돌아올 수는 있나 (19.90)
▲ 지난해 월드시리즈 1차전 당시 포효하는 브루스다 그라테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 내내 불펜 문제에 울고 있다. 불펜 선수층 보강을 위해 시즌을 앞두고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라는 검증된 불펜 자원을 비싼 돈 들여 영입하는 등 사활을 걸었지만, 이들마저 부진하면서 매번 고전 중이다. 매 경기가 중요한 포스트시즌에서 이 문제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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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200억 트리오 증발, ‘12억’ 사사키만 열심히 구르는 억울한 세상… 다저스 내년은 어떻게 할까 (18.34)
▲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7200만 달러라는 거액에 계약했으나 팀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태너 스캇 ▲ 시즌 내내 부진한 가운데 결국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어가지 못한 커비 예이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신시내티(2승)를, 그리고 디비전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3승1패)를 차례로 꺾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선착한 LA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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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김혜성의 시간이 왔다, 3차전 선발 출전? 이 선수 부상에 에드먼까지 부진, 로버츠 눈길 간다 (17.99)
▲ 아직 포스트시즌 데뷔를 하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은 이제 본격적인 중용이 예상되고 있다 ▲ 팀의 올 시즌 첫 4번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선발은 물론 교체로도 출전하지 못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팀인 LA 다저스는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며 월드시리즈 2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정규시즌 성적이 기대에 못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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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오타니 마무리’ 필수되나… 야마모토 역투 망친 ‘폭망 불펜’, 이러다 가을 말아먹는다 (17.66)
▲ 7일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무너져 충격을 안긴 블레이크 트라이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성적이 부진해 고민에 빠진 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말 그대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지옥에 먼저 갔다가 천당으로 마무리를 했으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 그 반대였다. 대기록 수립에 기대감에 부푼 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신을 차려보니 팀은 끝내기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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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로버츠 승부수, 김혜성 전격 선발 출전… '멘붕 역전패' 위기의 다저스 구할까, 日 스가노와 맞대결 (14.49)
▲ 8일 볼티모어전에 선발 7번 2루수로 출전해 팀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원정 경기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9회 말 마지막 공격에 돌입할 때까지 3-0으로 앞서고 있었던 다저스는 8회까지 노히터 역투를 펼치고 있었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밀어주며 9회 말 마지막 수비에 들어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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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일시불로 계약금 청산, 알고 보니 가을 무적… 22⅓이닝 ERA 0이라고? 다저스는 어디까지 내다본 것인가 (14.04)
▲ 올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다저스의 수호신으로 활약하며 정규시즌 부진을 완전히 만회한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의 최고 이슈는 단연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였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계약 신기록(7억6500만 달러)을 썼으나 오히려 사사키에 밀리는 감이 있었다. 소토는 일부 돈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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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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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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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