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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브레이킹프로젝트’ 15일 성료…국내대회 최대 규모 유소년 참가 (43.4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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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17.4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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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보이콧' 초강수 꺼낸 방탄소년단, "지역·언어 구분하지 않길" 외친 이유[초점S] (16.8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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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 선언에 그래미 CEO 입 열었다…"亞 구분 아냐, 안타깝지만 결정 존중" (16.7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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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영탁·리센느 등 각 부문 선두…'2026 SKA' 팬투표에 글로벌 팬덤 화력 집중 (16.5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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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총대 멨다…"올해 출품 안 해" 전격 발표 (16.0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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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 다가온 BTS 그래미 수상, K팝 입지 확대 낙관하기엔[초점S] (15.8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K팝의 그래미 수상이 마침내 현실권에 들어왔다.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가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 전용 부문 신설을 공식화하면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해 다수의 K팝 아티스트들이 오랜 시간 그래미의 문을 두드려온 만큼, 이번 변화는 분명 반가운 신호다. 다만 이를 K팝에 대한 그래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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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앤더블부터 영탁까지… 빅크, K팝시상식 'SKA' 투표 1라운드 오픈 (15.7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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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김다현, 남녀 1위로 'KSI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2R 진출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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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120억 계약 끝이 보이는데…타격 1위 역전 드라마, 도대체 이 선수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15.17)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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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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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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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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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