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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악'이었던 日 국대의 '미친 반전'...'9골 6도움' 폭발→소속팀 올해의 선수로 선정 '쾌거' (0.00)
▲ AS모나코 올해의 선수가 된 미나미노 ▲ 미나미노 타쿠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 내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프랑스의 AS모나코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 내 올해의 선수로 미나미노 타쿠미가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미나미노는 이번 시즌 총 31경기에 출전해 9골 6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위삼 벤 예데르에 이어 팀 내 공격 포인트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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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조기 우승→리그 3연패 확정…이강인, V12 메인 포스터 장식 "음바페·돈나룸마 밑에서 환호" (0.00)
▲ 이강인은 데뷔 시즌에 정상을 밟아 우승 포스터 한 축을 장식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한국인 최초 1군 입단에 성공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직전 프랑스 슈퍼컵 우승과 MOM을 차지해 우승의 맛을 봤다. 이제 남은 대회는 쿠프드프랑스(FA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다. 파리 생제르맹이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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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그 누구도 해보지 못했다…이강인의 트로피 수집 → 韓 최초 트레블 대도전 (0.00)
▲ 이강인은 데뷔 시즌에 정상을 밟아 우승 포스터 한 축을 장식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한국인 최초 1군 입단에 성공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직전 프랑스 슈퍼컵 우승과 MOM을 차지해 우승의 맛을 봤다. 이제 남은 대회는 쿠프드프랑스(FA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다. 파리 생제르맹이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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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패스→음바페 골' 그리는 PSG, 도르트문트는 당하지 않을 자신감 100% (0.00)
▲ 킬리안 음바페와 이강인(왼쪽부터). ▲ 이강인은 데뷔 시즌에 정상을 밟아 우승 포스터 한 축을 장식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한국인 최초 1군 입단에 성공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직전 프랑스 슈퍼컵 우승과 MOM을 차지해 우승의 맛을 봤다. 이제 남은 대회는 쿠프드프랑스(FA컵)과 유럽축구연맹(U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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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리그앙 '이주의 팀'에도 챔스 준결승 선발 아니다…유럽 유력 매체들 "벤치 예상" 한목소리 (0.00)
▲ 유럽 축구 선수들의 기록을 다루는 매체인 ‘더 스탯 웨이’는 지난 30일(한국시간)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90분 당 가장 많은 전진 패스를 성공한 20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놀랍게도 해당 순위표의 2위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UCL에서 총 329분을 소화했다. 이중 성공시킨 전진 패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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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음바페 생일 파티 안 간다"…프랑스 매체 질문에 답변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강인(21)이 "킬리안 음바페(24)의 생일 파티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프랑스 매체 카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강인은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4 프랑스 리그앙 FC메스와 경기가 끝나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은 현지 시간으로 음바페의 생일이었다. 음바페는 1998년생 12월 20일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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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다→수준급 선수" 시즌 2호 도움 이강인, 리그앙 전반기 최종전 베스트 "그런데 포지션 풀백" (0.00)
▲ 이강인이 '후스코어드닷컴', '레키프'가 선정한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17라운드 이주의 베스트에 뽑혔다 ⓒ연합뉴스/EPA ▲ 이강인이 '후스코어드닷컴', '레키프'가 선정한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17라운드 이주의 베스트에 뽑혔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2, 파리 생제르맹)이 윈터 브레이크(겨울 휴식기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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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다 급해' 맨유, '성폭행 의혹' 그린우드 데려올까…공격수 문제 여전히 '심각' (0.00)
▲ 메이슨 그린우드가 맨유로 돌아올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헤타페에서 활약 중인 메이슨 그린우드(22)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오게 될까.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시간) "연장 계약 가능성이 떨어지는 앙토니 마시알의 계약 만료가 가까워지고 있다. 그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라고 보도했다. 마시알의 계약은 2024년 여름에 끝난다. 1년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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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실수 꼬집은 투헬과 동료…"팀 개선 여지 필요" (0.00)
▲ 8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 ▲ 8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 ▲ 8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AS모나코(프랑스)와 경기로 프리시즌을 마무리한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선제 실점 빌미가 된 김민재의 실수 등을 떠올리며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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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실수가 골로 연결, 평점 6.9점…뮌헨 모나코에 4-2 역전승 (0.00)
▲ 8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 ▲ 8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 ▲ 8일(한국시간) AS모나코와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민재(26)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실점 빌미가 된 실수를 저질렀다.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운터하힝 슈포르트파크 운터하힝에서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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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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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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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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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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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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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