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의 박지성"…현역 은퇴 후 '39조 기업가' 변신→선수 시절인 2008년 창업 "활동량 13km 철인 미드필더, 인생 2막 대반전" (72.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아스널과 AC 밀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티외 플라미니(42, 프랑스)가 기업가로 변신해 화제다. 2015년 11월, 당시 아스널에서 현역 선수로 뛰던 플라미니는 영국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피치 위에서 활약으로 놀라게 한 게 아니었다. 3선 요원으로서 최전성기에 진입했던 2008
2026-04-24
-
'또 침묵' 손흥민, 7경기 무득점-베르너 MLS 데뷔골+도움 적립...LAFC, 산호세에 1-4 충격패 (36.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LAFC가 리그 2연패를 당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5승 1무 2패(승점 16)로 리그 3위로 추락했다. 손흥민이
2026-04-20
-
[MLS REVIEW] '아쉽다' 손흥민 충격의 침묵, '옛 동료' 베르너에게 당했다...LAFC, 홈에서 산호세에 1-4 대패 (36.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거운 몸놀림과 함께 침묵했다. 손흥민이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대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오히려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가 데뷔골을 작
2026-04-20
-
충격 '육탄방어' 또 김민재 탓이야? 뮌헨, 함부르크와 2-2 무승부 → 2경기 연속 무승…김민재 평점 최하위권 (15.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중심 잡기에 나선 김민재가 온몸을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실점 위기를 지워냈다. 바로 뒤 동료의 실수로 페널티킥을 내줬는데 정작 평점은 김민재가 최하위다. 김민재가 또 뮌헨 부진의 모든 책임을 뒤집어썼다. 1일(한국시간)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SV와 가진 2025-26시즌
2026-02-01
-
SON, 박수칠 때 떠나라는 압박 "유로파리그 우승 최고의 기분으로 갈 준비"…드록바-아자르-호날두처럼 (1.31)
2025-06-28
-
아스날 큰일났다…'3주→8주' 외데고르 부상, "예상보다 심각" (0.00)
2024-09-20
-
아, 한국이 진짜 좋았는데! 꽃피우지 못한 '특급 재능' 스페인으로 전격 이적...프리미어리그엔 자리가 없다 (0.00)
2024-07-04
-
김하성 성적이 언제 이렇게 올라왔어? 알고 보니 공격력 역대 최고치, 1억 달러 그냥 찍는다 (0.00)
2024-04-16
-
[스포타임] 박지성, EPL 역대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 18위…'스램제 논쟁' 재점화 (0.00)
2024-01-16
-
이강인 비중 커진다…PSG 비상, '핵심 미드필더' 최소 7경기 결장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강인이 소속되어 있는 프랑스 리그앙 파리생제르맹이 주전 미드필더 워렌 자이레 에메리를 A매치 휴식기에 잃었다. 이에 따라 이강인에게 쏠리는 의존도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파리생제르맹은 21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내고 "자이레 에메리에 대한 지난 주말 메디컬 테스트에서 오른쪽 발목에 '중간 정도 염좌'가 드러났다"며 "올해가
2023-11-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