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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제 취소한 BIFF, 2년 연속 태풍 속 개막…KTX 전세까지 '분주'② (0.00)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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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행사 취소·불참·변경…혼란의 하루 (종합) [23th BIFF] (0.00)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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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비상' BIFF, 결국 오전 행사 잠정 취소 [23th BIFF] (0.00)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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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강타' 영화제, 셔틀은 취소-행사는 강행…안전 문제 없나 [23th BIFF] (0.00)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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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th BIFF 결산①] 보이콧-태풍-줄어든 관객…늘어난 영화제의 고민 (0.00)
20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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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이병헌이 들려준 배우 이병헌과 인간 이병헌 [21th BIFF] (0.00)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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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포차촌까지 썰렁…조용했던 해운대의 밤, 그리고 낮 [21th BIFF] (0.00)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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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부터 개막작 '춘몽' 주연들까지…7일 두레라움서 만날 스타 [오늘의 BIFF] (0.00)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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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영화인의 축제 스타트 [21th BIFF] (0.00)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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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 '차바'로 참혹해진 비프빌리지…부산국제영화제 강행? (0.00)
[스포티비스타=황예린 PD] 부산 마린시티를 비롯해 해운대 전역을 휩쓸고 간 태풍 차바가 '비프빌리지'를 참혹하게 만들었다.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기 하루 전인 5일 오전 18호 태풍 '차바(CHABA)'가 부산 지역을 강타했다.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해운대에 설치한 비프빌리지 무대는 복구 불가능한 상태가 됐고,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픈토크', '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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