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5위…자체 최고 순위 (463.05)
▲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드라큘라'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보다 세 계단 오른 것으로, 제니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드라큘라'는
2026-07-15
-
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147.23)
▲ 10월 내한 공연을 벌이는 벤슨 분. 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곡 '뷰티풀 싱스'의 주인공 벤슨 분(Benson Boone)이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을 주최하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벤슨 분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8시 경기 고양 일산구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벤슨 분 : 원티
2026-07-13
-
제니, 서머송으로 글로벌 차트 점령 예고…'레스 댄 어 러버' 오늘(24일) 발매 (130.67)
▲ 제니. 제공|O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글로벌 서머송 대전에 합류한다. 제니는 24일 오후 1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발표한다. 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레스 댄 어 러버'는
2026-07-24
-
"저 남자 누구야?" 사진 한 장으로 전 세계 '들썩'…제니, 서머송 뜬다[초점S] (120.08)
▲ 제니. 출처| 제니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공개한 사진 한 장만으로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제니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제니는 빌보드 최고 기록을 경신한 직후 '서머송'을 발표하며 기대를 더했다. 제니는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한다
2026-07-23
-
뉴진스, 민지 포함 4인조 컴백 초읽기…데뷔 4주년 스페셜 필름 공개 (115.94)
▲ 뉴진스. 제공ㅣ어도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으로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새 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합류가 불투명했던 민지가 포함된 4인조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은 뉴진스(NewJeans)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 지난 2024년 여름 발매된
2026-07-22
-
르세라핌, 美 빌보드 '핫 100' 또 뚫었다…자체 최고 기록 경신 (111.37)
▲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또 한 번 빌보드 '핫 100'을 뚫었다. 르세라핌의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스파게티(feat. j-hope of BTS)'가 4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11월 8일 자) 50위를 차지했다. 이는 자체 최고 성적이며 앞서 네 번째 미니앨범
2025-11-05
-
블랙핑크, 美 빌보드 핫100 10주 연속 차트인…자체 신기록 경신 (73.94)
▲ 블랙핑크.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뛰어'는 빌보드 핫 100(9월 27일 자) 95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11일 발매된 지 두 달이 훌쩍 지났음에도 무려 10주 연
2025-09-29
-
[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60.06)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
'케데헌', 또 일냈다…美 빌보드 '핫 100'→'빌보드 200'도 1위 싹쓸이 (55.82)
▲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빌보드 '핫 100'에 이어 '빌보드 200'까지 점령했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사브리나 카펜터 '맨즈 베스트 프렌드'를 제치고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올랐
2025-09-15
-
트와이스, 계속되는 커리어하이…美 빌보드 '핫 100' 자체 기록 경신 (53.03)
▲ 트와이스.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를 비롯해 각종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쓰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3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9월 6일 자 메인 차트 빌보드 '핫 100'에서 '스트래티지'가 51위, '테이크다운 (
2025-09-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