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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속사' 큐브 "中 공연 승인, 사실 NO"…사칭 피해 주의 당부[전문] (594.0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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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울린 사칭 주의보…"개인 PT·금전 요구 안 해"[전문] (57.50)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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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최정윤도 사칭 당했다…"난 주식 계좌도 없어, 혼난다" (44.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정윤은 9일 자신의 SNS에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 투자 메시지를 보내시는 듯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인분들, 팔로워분들 전 주식 계좌도 없는 사람이다. 모두 조심해주세요"라며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닙니다"라고 경고했다. 최정윤은 '경고, 사칭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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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부승관, '식당 60만원 선결제' 가짜 미담 해명…"해당 지인 손절" (39.52)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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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해명·당부 "김규리 해친 강도, 나 아냐..내 스토커가 범행 저질러"[전문] (27.0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오해를 바로잡았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기사로 인해 받은 오해를 정정했다. 그는 "제가 김규리 님을 해친 강도라는 뜻이 아니라 올해 1월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알고 보니 김규리님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람과 동일범이었다는 기사입니다"라고 확실히 했다. 이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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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소속사,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 "배우들 금전적 요구 NO"[전문] (14.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이경 소속사가 소속 배우, 직원을 사칭한 SNS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달 30일 상영이엔티는 "최근 당사 소속 배우와 회사 관계자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배우들은 공개된 공식 SNS 외에는 다른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회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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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막혔다고 돈 좀 달라고?" MC몽, 사칭범에 분노+사기 피해 경고 (8.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이 자신을 사칭한 사기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MC몽은 28일 자신의 SNS에 "제 예전 번호로 사기를 치는 놈이 있다. 속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C몽의 지인으로 보이는 A씨가 "지금 주계좌 사용하면 안 돼서. 도와줄 수 있어?"라는 문자를 받은 내용이 담겼다. 그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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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사칭 피해에 경고 나섰다 "개인적 연락·금품 요구 NO"[공식] (2.88)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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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도 '매니저 사칭' 피해 당했다 "다들 조심하시길" 주의 당부 (2.52)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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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문채원 소속사, 사칭 주의 당부 "불법 행위 강경 대응"[전문] (0.96)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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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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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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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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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