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도 '매니저 사칭' 피해 당했다 "다들 조심하시길" 주의 당부
작성일: 2025.07.05 20:45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딘딘이 매니지먼트 사칭 범죄에 주의를 당부했다.
가수 딘딘은 5일 개인 계정에 "나는 그 어떤 예약도 매니저를 통해서 하지 않는다. 다들 조심하시길"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사칭 피해자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 그 내용은 '어제 저녁 OOO 매니저라고 하는 분이 단체 예약을 주셔서 재료 발주하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사칭 사기를 당한 것 같아 연락 드린다. 어머니께서 퇴원 후 힘들게 준비하셨는데 너무 화가 난다'였다.
딘딘은 자신의 매니저라고 사칭한 피해가 발생하자, 재빠르게 경고하며 나서 앞으로의 일을 미연에 방지했다.
최근 딘딘 외에도 변우석, 임영웅, 원빈, 이나영, 김태희, 송가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연예기획사나 제작사 직원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주류 등의 대리결제를 요구하는 방식의 노쇼 사기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