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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30.3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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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19.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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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강소휘 18득점 활약, 챔피언결정전 직행 (13.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등극, 챔피언결정전 직행에 성공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에서 3-0(25-19, 27-25, 25-17)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24승 11패(승점 69)를 기록하고 남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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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V리그 최고 폭격기…실바 5라운드 MVP 선정, 남자부는 아라우조 수상 (13.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남자부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여자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1표(비예나 6표, 알리 3표, 허수봉 2표, 러셀·레오 1표)를 획득해 5라운드 MVP 자리에 올랐다. 이번 시즌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아라우조는 팀의 상승세를 제대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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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오는 31일 2025년 마지막 홈경기서 팬 페스티벌 연다…"팬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6.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오는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연말 기념 이벤트 '2026 흥Good! 흥Up!' 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흥국생명은 그동안 함께해 준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고자 선수단과 팬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사인회 행사를 준비했다. 한 해 동안 팀과 희로애락을 같이 한 팬들에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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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공백 없다' 흥국생명, 1위 도로공사 잡고 3연승 질주…레베카 32득점 폭발 (6.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연경 공백은 없다? 흥국생명이 '해결사' 레베카의 맹활약을 앞세워 1위 도로공사를 꺾고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3-1(23-25, 25-22, 29-27, 25-16)로 승리했다. 이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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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연경 은퇴식 일정 확정…흥국생명, 출정식서 "투지 넘치는 경기" 약속 (4.85)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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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전드' 김연경 등번호 10번 영구결번 지정…흥국생명 구단 역사상 최초 (3.92)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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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025-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 "역동적인 디자인 완성" (3.43)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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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레협, '라라라온' 9월 2차 라인업 공개…전국 53개 공연장, 157팀의 아티스트 (1.65)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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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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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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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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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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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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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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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