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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날벼락' 돌아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한동희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 "2~3주 재활 필요" (21.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군에서 한 차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뒤 연일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또 옆구리가 말썽을 일으켰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를 1군에서 말소시켰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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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감독도 깜짝 놀란 두산 1라운더, KIA전 선발로 뜬다… 양의지 976일 만의 첫 경험 (20.4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이 최민석의 휴식차 말소로 빈 선발 한 자리에 최준호(22·두산)를 낙점하고 테스트에 들어간다. 13일 광주 KIA전 투구 내용에 따라 선발 로테이션 자리에도 도전할 여건을 만들 수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3일 선발로는 예정대로 최준호가 나간다고 공지했다. 최준호는 8일 잠실 SSG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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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바람, KBO리그가 잇는다…12일 시범경기 개막 (20.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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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19.8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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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만 오면 처참해지는 경기력 '또 패패'…롯데 가을야구 확률 1%로 폭락, 유력해진 9년 연속 '좌절' (19.3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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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기 적응 위해" 일부 시범경기 낮→저녁으로 개시 시간 변경, 언제 어디서? (18.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후 1시에 시작하는 KBO 시범경기 가운데 일부 경기가 저녁 경기로 변경됐다.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야간 경기 환경에 적응하는 한편, 이동 후 휴식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KBO는 27일 오전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개시 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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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대체 외인, 기회 몇 번 없는데…3⅔이닝 4실점 난조→박진만은 "다음 경기 지켜보겠다" (18.4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음엔 더 나은 투구를 선보여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26)의 투구를 평가했다. 오러클린은 지난 3월 31일 대구 두산전에서 KBO리그 첫 등판에 나섰다. 3⅔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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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유일 생존자, 1군서 뛸 준비 완료…"어린 선수답지 않게 배포 있어" 감독 칭찬도 (18.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 신인 선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사령탑의 눈에 들어 꾸준히 연습경기에 나섰고, KBO 시범경기에도 출전했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1군에서 기회를 잡고자 한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지난해 고교 무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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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왜 배찬승+미야지 감쌌을까…피홈런, 제구 난조에도 믿는 이유가 있다 (17.9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더 좋아질 겁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구원투수 배찬승(20)과 미야지 유라(27)의 이름이 나오자 격려의 목소리를 냈다. 미야지와 배찬승은 지난 3월 29일 대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시리즈 홈경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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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에이스의 4이닝 4실점 난조, 감독은 어떻게 봤나…"공 좋았다, 홈런은 맞을 수도 있어" (17.9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변함없이 믿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곽빈의 이름을 언급했다. 두산은 지난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개막 시리즈 원정경기에서 9-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의 시즌 첫 승이자 김원형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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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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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