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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발 딱 한 명 남았다…최원태 "난 내 갈 길 간다" 왜냐하면 다들 돌아올 거니까 (11.8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잘 버텨봐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4개를 선보였다. 이번 경기는 9회까지 진행된 후 요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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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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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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