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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들어오는 공 모두 때린다" 美 해설진 경악…이래서 25경기에 '0개' 기록했구나, 그가 ML 타격 2위 검객이 된 이유 (39.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들어오는 공을 모두 때리고 있다" 어느덧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부문 2위에 랭크된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지 해설진으로부터 또 '극찬'을 들었다. 이정후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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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하더니…'문제아' 낙인찍힌 다저스 포수, 前 빅리거도 "악역하고 싶으면 해라" 일침 (18.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진 메이저리거가 LA 다저스 달튼 러싱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는 최근 러싱이 예사롭지 않은 입놀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러싱은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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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팬 살생부에서 지워진 이정후… “현재 팀 최고 타자” 호평, SF의 가장으로 우뚝 서나 (14.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학 야구 최고 감독이었던 토니 바이텔로 감독 체제로 전환하고 야심차게 시즌에 돌입한 샌프란시스코는 우울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3일(한국시간) 현재 13승20패(.394)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처져 있다. 2억 달러에 이르는 팀 연봉, 그리고 팀의 전통을 생각하면 팬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순위다. 심지어 내셔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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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못한다고? '기대 타율 9할 낚아챘다' 이정후 서커스 수비 화제…"10년에 한 번 나올만" (3.61)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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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루타였는데" 이정후에게 안타 빼앗긴 타자 절망…"LEE 중견수 불가" 혹평, 보란듯이 뒤집었다 (3.16)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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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견수 그만, 좌익수로 옮겨야" 美 혹평 뒤집었다…"본 적 없는 수비" 3228경기 감독도 극찬 (3.14)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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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뉴욕 양키스가 아니라 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더 만날 수 있어? (2.79)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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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역사에 이런 일이… 이정후 서커스 좀 보세요, ‘JUNG HOO KNEE’ 전국구 스타됐다 (2.66)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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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1.18)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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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성진, KBO 올스타전 특별 해설 맡는다 "원필 제일 배 아파할 듯" (1.03)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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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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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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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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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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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