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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서용빈 코치-김인석 대표, '우승에 기뻐하며' (110.57)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서용빈 코치 김인석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LG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서용빈 코치, 김인석 대표가 기뻐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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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또 '통합우승' 일궜다…염경엽 감독 "구단에서 재계약 확답받아, 일주일만 쉬고 내년 준비" (9.8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우승을 일궈냈다.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올해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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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韓야구 기록 세울 뻔했는데…' 두산 신인 단타 하나, 왜 모두가 아쉬워했나 (1.28)
▲ 두산 베어스 박준순 ⓒ 두산 베어스 ▲ 박준순의 홈런을 축하하는 조성환 감독 대행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단타 하나, 아니 타석 하나만이라도…. 두산 신인 내야수 박준순이 KBO리그 신기록 기회를 놓쳤다. 홈런과 3루타, 2루타를 차례로 치면서 고졸 신인 최초 히트포더사이클(사이클링히트), 역대 2호 '리버스 내추럴 히트포더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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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0.99)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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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3)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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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을 푼 염경엽, 재계약 갈 수 있을까… 계약 마지막 해, 코칭스태프 확정했다 (0.02)
▲ LG는 보도자료를 내고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올해 1,2군 코칭스태프를 확정해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감독과 수석코치로 팀의 감격적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정준 수석코치는 2025년 1군에서 다시 같은 보직으로 만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오랜 기간 이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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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호준 수석코치-서용빈 2군 감독…LG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0.00)
▲ 이호준(가운데) 코치가 1군 수석코치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G 트윈스가 코칭스태프 일부 보직을 변경했다. LG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 자원 육성 강화를 목적으로 코칭스태프 일부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공석이 된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자리에 서용빈 2군 감독을 승격시켰다. 2군 감독 자리는 김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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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 될 수 있었다는데…염경엽 감독이 '싸울 수 있는 코치' 이천에 보낸 이유 (0.00)
▲ LG 트윈스는 13일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개편했다. 서용빈 퓨처스 감독이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로 선임됐다. 김정준 수석코치는 퓨처스 감독으로, 이호준 QC코치는 1군 수석코치로 보직이 바뀌었다. ⓒ 곽혜미 기자 ▲ LG 김정준 퓨처스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호준 코치를 보낼 건지 (김)정준 코치를 보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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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박민우 부상 악령에 벤자민도 휴식… 거물급 이탈 순위 판도 영향줄까, 1군 무더기 말소 (0.00)
▲ 박동원은 세종스포츠 정형외과에서 무릎 MRI 진료 결과 우측 무릎 후방 슬와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 LG가 밝힌 회복 기간은 1~2주 정도다. ⓒ곽혜미 기자 ▲ 벤자민은 12일 두산과 더블헤더 1경기에 선발 등판 후 팔꿈치 쪽에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 kt는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지만,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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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생각 있지만 그전에…" KBO 최고 클로저 고우석, MLB 신인으로 새출발 "부끄럽지 않은 선수 될게요" (0.00)
▲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스프링트레이닝 합류를 위해 9일 출국했다. ⓒ 신원철 기자 ▲ 고우석 미니 사인회.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부끄럽지 않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역 KBO리그 최고 수준의 마무리투수가 이제 메이저리그라는 새로운 무대에 나선다. 이제는 마무리투수는 물론이고 필승조 여부조차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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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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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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