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서희원 동생, 자녀 방치설·유산 분쟁 루머에 입 열었다 "가십거리·허위보도 지쳐" (239.31)
2026-07-18
-
故서희원 동생 "구준엽, 사랑 외엔 그 무엇도 탐하지 않는 사람…진심으로 감사" 눈물 (73.5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동생 서희제가 형부 구준엽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2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에 따르면 서희제는 대만 금보산(진바오산) 추모공원 내 비림 명인 구역에서 열린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 완공 제막식에서 "형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구준엽 등 서희원의 가족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은
2026-02-03
-
수척한 구준엽, '생일' 故서희원 무덤엔 꽃 둘렀다…처가 식구와 '포착' (43.41)
2026-10-06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서희원 떠난 지 1년밖에…매일 꿈에 나와" 애틋 (38.28)
2026-09-02
-
"더러운 루머"…구준엽, 故서희원 12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소송? 처제도 '분노'[이슈S] (12.3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모친과 동생 서희제가 구준엽을 향한 루머에 직접 목소리를 냈다. 10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에 따르면 서희원 모친과 동생은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싸고 서희원 엄마와 구준엽이 물밑 갈등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법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소송 가능성까지 거론한 한 대만 주간지의 보도를 강
2026-02-10
-
故서희원 충격 비보 1년…구준엽 눈물 마를 새 없는 근황에 '울컥'[이슈S] (10.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서희원은 2025년 2월 2일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당시 서희원의 여동생이자 방송인 서희제가 고인의 사망을 공식으로 인정했다. 서희제는 성명문을 통해 "설 연휴 기간 우리 가족은
2026-02-02
-
구준엽, 직접 설계한 故서희원 동상 완공…1주기 맞아 제막식 (10.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조각상을 직접 설계한 후 완공했다. 28일 현지 매체 ET투데이는 "구준엽이 아내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서희원의 추모 동상이 성공적으로 완공됐다"라며 "2월 2일 제막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각상이 세워진 곳은 금보산 비림 명인 구역이다. 구준엽은 고
2026-01-29
-
故서희원 추모상 제막식에 하늘도 울었다…수척한 구준엽→강원래·최시원 참석 (10.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남편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추모 조각상 제막식이 진행됐다. 서희원의 유족은 2일(현지시간) 대만 금보산(진바오산) 추모공원 내 비림 명인 구역에서 서희원의 추모 조각상 완공 제막식을 진행하고 고인의 1주기를 기렸다. 추모 조각상은 평소 화가로도 활동한 구준엽이
2026-02-02
-
구준엽, 故서희원 위해 직접 제작한 추모 동상 공개…"너만을 위한 갤럭시" (10.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고(故) 서희원을 위해 추모 동상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2일 구준엽과 함께 고 서희원의 동상을 제작한 아트디렉터는 SNS에 "이 프로젝트는 서희원의 동상과 추상 오브제를 나란히 설치한 작품"이라며 동상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지 1년 후
2026-02-03
-
구준엽, 휴지에 빼곡하게 쓴 故서희원 이름…"야윈 모습으로 눈물만" (9.9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클론 강원래가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구준엽을 위로했다. 강원래는 4일 SNS에 여러 개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는 첫 번째 게시물에서 "2월 2일이 준엽이의 사랑 따에스(서희원)가 하늘로 떠난 지 1년 되는 날이라 준엽에겐 연락 않고 친구 홍록기와 함께 무작정 타이베이로 갔다"라고 밝혔다. 그는 "여차여차해서 만난 준
2026-02-04
많이 본 기사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언급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