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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96.0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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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영수 "사칭에 가족 비방까지, 선 넘었다…법적 절차, 선처 없다"[전문] (180.1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와 가족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30기 영수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실명을 밝히며 "그동안 저와 관련된 온라인 이슈들에 대해 별다른 대응 없이 지켜보고 있었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일부 커뮤니티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탕으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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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악플러·스토커에 경고…"혐의 인정돼 벌금형, 합의·선처 없다"[공식] (178.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현황을 밝혔다. 2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1분기 기준, 방탄소년단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현황을 안내드린다"라고 전했다. 빅히트 뮤직은 "1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서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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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원 선고…소속사 "합의·선처 없다" (171.3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을 장기간 괴롭혀 온 스토킹 가해자가 법원의 처벌을 받았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정훈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및 성적 괴롭힘 관련 고소 사건의 결과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최정훈이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정춘'의 게시글에 수백 차례에 걸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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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황당 결혼설에 법적 대응 "합의·선처 없다"[공식] (24.48)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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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억울한 누명, 경찰 "갑질 의혹 전건 무혐의 처분"…소속사 "사이버 렉카와 악플러도 선처나 합의 없다" (24.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을 둘러쌌던 '갑질 및 사기 의혹'이 사법기관의 조사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인 '비더에이치씨'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황희찬을 상대로 제기되었던 사기, 공동협박, 업무방해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전건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전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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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묵묵히 감수하던 추신수, 가족 건드는 것은 못 참았다… 결국 형사고소 진행, 선처는 없다 (21.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수해 왔지만, 최근 가족들에 대한 원색적인 모욕이 도를 넘어서자 결국 법에 심판을 맡기기로 했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보좌역은 악성 댓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모욕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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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호 측 "학폭의혹 사실관계 확인→관련 無…무고한 인물까지 황당"[공식] (20.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솔로지옥4' 국동호 측이 자신을 둘러싼 학폭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선처 없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국동호 소속사 무드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국동호를 향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라며 선처없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특정 인물에 관하여 당사가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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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대화 AI 아냐, 점점 폭력적으로" 폭로자 추가영상 공개[이슈S] (20.2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과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주장한 A씨가 여러 차례 입장 번복에 이어 다시 "조작이 아니다"라고 나섰다. A씨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이경과 나눴다고 주장하는 메시지를 다른 기기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성희롱 피해를 재차 주장했다. 그는 "저는 이전에도 한국 남자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에게 DM을 보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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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재심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대한체육회는 교육 택해야" (17.9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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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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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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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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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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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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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