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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더그아웃 바라보는 설종진 감독 (413.84)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LG 더그아웃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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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터뷰 하는 설종진 감독 (413.77)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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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설종진 감독의 축하 받는 데이비슨 (401.42)
▲ 설종진 감독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키움 데이비슨이 투런포를 날리고 설종진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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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설종진 감독의 축하 받는 김웅빈 (392.26)
▲ 설종진 감독 김웅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김웅빈이 선취 솔로포를 날리고 설종진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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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8연패 위기, 답답한 설종진 감독 (383.52)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10으로 지고 있는 7회초 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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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294.31)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주에 결정 날 것"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와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현재 외국인 투수 때문에 골머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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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연패' 이러다 韓 불명예 신기록 쓰겠네…박찬호 조카 어떡하나, 설종진 감독 "보직 진지하게 논의할 것" (270.18)
▲ 김윤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진지하게 논의해 봐야 할 문제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윤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는 김윤하는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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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23안타 대폭발→LG 마운드 폭격! 설종진 감독 "빅이닝이 원동력, 서건창 포함 제몫 다했다" (268.18)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장단 23안타를 몰아치며 무려 18점을 뽑아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8-11로 승리했다. 전날(28일) 패배를 완벽하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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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145.83)
▲ 키움 투수 카나쿠보 유토.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카나쿠보 유토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설종진 감독이 전날(6월 30일) 투수 교체에 대해 설명했다. 7회 무사 1, 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정리한 뒤 8회에도 올라와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카나쿠보 유토를 이닝 중간에 교체한 배경에 '연투 관리'가 있다고 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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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45.65)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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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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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