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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상류사회 입성하려는 억척녀로 연기 변신[공식] (0.00)
▲ '펜트하우스'로 5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유진. 제공|인컴퍼니[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유진이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2일 유진 소속사 인컴퍼니는 "유진이 올 하반기 방송예정인 드라마 '펜트하우스' 출연을 최종 확정하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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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조승우X배두나, 첨예한 검경 대립…치열한 수싸움 압권[TV핫샷] (0.00)
▲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tvN ‘비밀의 숲2’ 검경 수사권 조정을 원하는 목소리가 비로소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 가운데 조승우와 배두나가 각각 검찰과 경찰을 대표하는 협의회 구성원으로 만날 예정이다.16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 2회는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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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중국에서와 딴판" KFA는 벤투를 지킬 수 있을까 (0.00)
▲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큰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충칭에 있을 때와 한국 대표팀에 와서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시나스포츠)파울루 벤투(49) 감독이 한국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결정됐을 때 가장 큰 논란이 된 것은 지난 7월 중국슈퍼리그 클럽 충칭당다이리판에서 경질된 것이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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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 박혁권·이화룡·오륭…'예쁜 누나' 살린 얄미운 그들 (0.00)
▲ 박혁권, 이화룡, 오륭(왼쪽부터). 제공|JTBC[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손예진, 정해인의 알콩달콩 로맨스 이외에도 '예쁜 누나'를 살리는 요소가 있다. 배우 박혁권, 이화룡, 오륭이 만들어내고 있는 '찌질'하고도 얄미운 인물들의 활약이다.박혁권, 이화룡, 오륭은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이하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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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청소년 스포츠 드라마 '못말리는 컬링부' 주인공 (0.00)
▲ 이민호. 사진|이민호 SNS[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이민호가 사전 제작 드라마 '못말리는 컬링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드라마 '못말리는 컬링부'(감독 장대운)는 서툴고 부족한 시골 고등학교 컬링부 소속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성장해 가는 청소년 스포츠 드라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최고 인기 동계 스포츠로 떠오른 컬링을 소재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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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김소연·김태우…'시크릿 마더' 주요 배역 7인 캐스팅 (0.00)
▲ 배우 송윤아, 김소연, 김태우, 송재림, 서영희, 김재화, 오연아가 '시크릿 마더'에 출연한다. 제공|각 소속사[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송윤아, 김소연, 김태우, 송재림, 서영희, 김재화, 오연아 등 '시크릿 마더' 주요 배역 캐스팅이 완료됐다.SBS 새 주말 드라마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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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커프'→'아마데우스'…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0.00)
▲ 김재욱. 제공|각 영화사, 방송사, 공연사[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김재욱의 뜨거운 연기열정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김재욱은 ‘네 멋대로 해라(2002)’로 첫 연기를 시작한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2007)’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 ‘헤드윅(2011)’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시켰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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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이태환에게 열린, '황금빛 인생' 기회 (0.00)
▲ 배우 이태환이 '황금빛 내 인생'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을 위한 기회가 열린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경험을 쌓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멜로라는 장르의 가능성도 생겼거든요. 황금빛 인생, 그건 스스로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바뀌겠지만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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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 김홍파, 스크린-브라운관 종횡무진 '제2의 이경영?' (0.00)
▲ '귓속말' 김홍파. 제공|SBS[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름보다 얼굴이 더 유명한 배우가 있다. 배우 김홍파(55)도 그중 하나. 최근 브라운관 및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제2의 이경영’으로 떠오르고 있을 만큼, 얼굴을 안 비추는 곳이 없다.김홍파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은 물론 오는 26일 개봉하는 ‘특별시민’(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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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토크테이블] 김우빈, 아파도 죄송할 일은 아닌 '성장통' (0.00)
▲ 김우빈. 사진|한희재기자[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우빈이 1일 새벽 팬카페에 올린 글이 다음날인 2일 종일 화제다.김우빈은 지난달 31일 늦게까지 영화 '마스터' 촬영을 마치고 새벽에 자신의 팬카페에 KBS 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극중 캐릭터인 신준영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렸다. 그 글은 이렇게 시작한다. "너무 늦은 시간에 인사 드리죠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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