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 무대·성적 모두 잡았다…'컴 트루'로 증명한 성장형 올라운더 (298.5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파우가 컴백 첫 주를 숨 가쁘게 채우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파우는 지난 1월 28일 싱글 ‘컴 트루(COME TRUE)’를 발매한 뒤,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시작했다. 이어 30일 KBS2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2월 1일 SBS ‘인기가요’까지
2026-02-02
-
파우, 7월말 '플레이버'로 컴백…청량한 여름 품고 돌아온다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 (213.65)
2026-06-26
-
파우, 컴백 이어 전세계 6개 도시 글로벌 콘서트 투어 돌입 (193.33)
2026-07-13
-
파우 요치, 첫 티저부터 비주얼 폭발…새 싱글 '플레이버' 베일 벗었다 (160.23)
2026-06-30
-
파우, 항저우→충칭 '중국투어급' 팬 소통…"뜨거운 환영, 매순간이 감동" (134.5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성장형 올라운더' 파우가 중국 여러 지역을 돌며 현지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파우(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그리고 5월 9일과 10일 창사와 충칭까지 연이어 방문하며 팬사인회 및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후 현지 팬
2026-05-12
-
파우, 2년 연속 中도시 섭렵...팬덤 확장 속 '글로벌 도약 본격화'[초점S] (124.7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3월에 이어 4월까지 중국 주요 도시를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파우는 지난 3월 항저우 팬사인회와 난징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4월에는 광저우와 선전에서 각각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개최하며 중국 내 활동 반경을 넓혔다.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현지를 방문한 이들
2026-04-18
-
파우, '더 데모 테이프' 첫곡 베일벗는다…정빈 자작곡 '와이' 5일 공개 (121.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가 음악적 실험을 위한 자체 프로젝트 ‘더 데모 테이프’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 ‘와이’(WHY)를 공개한다. 파우는 5일 오후 6시 ‘더 데모 테이프 #1’의 첫 번째 트랙 ‘와이’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적 실험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멤버들이 일상에서 포착한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업이다. 팀의 창작 역
2026-05-05
-
파우 요치, 파리 패션위크 후 화제성 폭발…글로벌 언급량 톱8위 (110.0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POW) 멤버 요치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 후 글로벌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팝코어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러브리티 순위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요치는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K팝 아티스트 중에
2026-03-16
-
파우, 항저우→난징 팬사인회·팬미팅 성료…글로벌 존재감 '확장' (109.7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POW)가 중국 주요 도시에서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밀착 소통을 벌이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1일 항저우에서 팬사인회, 22일 난징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초 싱글 ‘컴 트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후 곧바로 글로벌
2026-03-23
-
파우, 中서 매년 팬심 정조준! 꾸준함으로 만든 글로벌 존재감 (87.3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중국에서 매년 팬사인회,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한령이 여전한 가운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현지 팬들과 꾸준히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파우는 최근까지도 중국 주요 도시를 돌며 팬들과 직접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3월 21
2026-03-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