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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항저우→충칭 '중국투어급' 팬 소통…"뜨거운 환영, 매순간이 감동"

작성일: 2026.05.12 11:01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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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가 중국 여러 지역을 돌며 팬사인회 등으로 현지 관객들과 밀착 소통을 하고 있다.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 파우가 중국 여러 지역을 돌며 팬사인회 등으로 현지 관객들과 밀착 소통을 하고 있다.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성장형 올라운더' 파우가 중국 여러 지역을 돌며 현지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파우(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3월 항저우와 난징을 시작으로 4월 광저우와 선전 그리고 5월 9일과 10일 창사와 충칭까지 연이어 방문하며 팬사인회 및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해 광저우와 상하이 방문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후 현지 팬덤이 빠르게 확장하면서, 올해에는 거의 매달 중국을 찾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파우는 도시마다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호흡하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지난 5월 9일 중국 창사와 충칭에서 열린 팬사인회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대면 사인회를 비롯해 포토타임과 Q&A가 진행됐으며, 팬 전원이 멤버들과 한 명씩 직접 인사를 나누는 하이바이(HI-BYE) 이벤트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매력이 빛을 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파우는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공항에서부터 너무 뜨겁게 맞아주시는 현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방문하는 도시마다 열광적으로 응원해주시고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매 순간 감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우는 최근 프로젝트 ‘더 데모 테이프’를 통해 멤버들의 자작곡을 선보이며 성장형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더 데모 테이프' 첫 번째 트랙으로 정빈의 자작곡 ‘와이(WHY)’가 지난 5일 첫 발매돼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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