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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에게 생리 관련 은어 쓴 심판 발언 파장, 대한체육회 나섰다 "상처받는 일 있어서는 안 된다" (171.35)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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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7.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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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IOC GEDI Champions Awards 수상 '여성 스포츠 참여 확대 활동 인정' (18.6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는 전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인 김연경 케이와이케이파운데이션(KYK재단) 이사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Inclusion Champions Awards(GEDI Champions Awards)’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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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까지 간다' 美 "이란인은 월드컵 보지마" → 이란도 폭발 "항위 시위 발생시 즉시 선수단 철수" (18.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와 응원단 티켓 취소 조치를 둘러싸고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최악의 경우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에 미국 당국이 자국 팬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 축구팬들의 경기장 입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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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끔찍하다, 여자도 출전할 수 있게 해 달라"...'세계 최고' 女 선수의 간절한 외침 (15.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녀 평등한 스포츠를 원하지만, 한 특별한 종목은 여전히 불평등에 갇혀 있다. 핀란드 매체 'ABC뉴스'는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역대 가장 남녀 평등한 동계올림픽으로 칭송받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번 대회에서 여성 선수의 참가율이 47%를 기록할 것이며, 50개의 여성 종목이 진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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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성명서 "문제 집단 낙인찍은 편견…지도자 인권 무너뜨린다" (10.2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와 지도자위원회가 지난 8일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선수와 지도자를 불신의 대상으로 전제하는 방식이 아닌, 현장을 신뢰하는 개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국영 선수위원장은 "한국체육학회 국제스포츠과학 심포지엄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의 미래 방향」에 참석해 발제와 토론을 지켜보는 과정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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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화인상 "모든 창작자들께 보내는 지지" (6.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공로상은 한국영화 대표 1세대 여성 제작자인 심재명 명필름 대표에게 돌아갔다. 선정위원회는 심 대표에 대해 올해 명필름 30주년을 맞은 제작자로서 한국영화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아낸 인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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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오피셜’ 공식발표…‘인종차별’ 만장일치 ‘낙인’→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 “명백한 오류 없어” 공식입장 ‘인종차별 아니라는 증거 없잖아’ (5.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만장일치’ 여론에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전북 현대가 제출했던 타노스 코치 징계 재심 요청이 기각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에게 내려진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천만 원 징계에 대해 이사 전원의 의견 일치로 전북 구단의 재심 신청을 기각한다. 이사회는 '징계 대상이 된 제스처는 인종차별적 의미로 통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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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세리머니 뭐 이런 건가?' 타노스 코치 사임 후 김우성 주심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4.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승리의 세리머니를 남겼다. 김우성 주심이 개인 SNS를 통해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현재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볼 수 없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사건은 지난 8일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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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한국 '엘리트 스포츠'의 미래를 묻다 (3.95)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정형근 기자] 한국 엘리트 스포츠를 둘러싼 논의가 ‘인구 감소’라는 표면적 문제를 넘어, 육성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모아지고 있다. 학계·지도자·학부모는 각자의 위치에서 같은 물음을 던졌다. “지금의 엘리트 시스템은 과연 선수를 성장시키고 있는가.” 이 같은 문제의식의 출발점에는 2019년 스포츠혁신안 이후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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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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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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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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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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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