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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15년 만에 '왼발의 맙소사' 해명 "남아공 겨울이었습니다…다시 차도 왼발로" (2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공격수 염기훈이 '15년 전 악몽'을 해명했다. 염기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 김영광이오'에 출연해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에서 동점골 찬스를 놓친 것 때문에 밖을 나가지 못했다. 당시 남아공은 겨울 날씨였다. 과장 안 보태고 (피치에) 살얼음이 껴 있었다. 볼 콘트롤이 정말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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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좀 하자' 손흥민 또 못 살게 구네…'87억원' 토트넘 옛 동료, 또 美 인터 마이애미 이적 유력 (6.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정복에 옛 동료들이 라이벌로 나서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집어삼킨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력 개편에 돌입했다. 최근 팀을 우승으로 주역들과 이별을 감수하면서 더 강력한 아르헨티나 커넥션을 구축하려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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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1.37)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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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는 유로파만, 챔스는 다른 곳에서…'부주장' 로메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 UCL 우승도" (0.48)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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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로메로의 후광-판 더 펜의 미친 스피드…손흥민이 우승 위해 동료들에게 원하는 것들인가 (0.35)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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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비 회장! 또 안 듣기 시작했다…로메로 이적 요청+아틀레티코 흔들기에 완전 귀 닫아! (0.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부터 토트넘 홋스퍼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시간이다. 이적 협상에 있어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레비 회장의 스킬이 발휘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 과정을 보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다음 시즌 수비진 강화를 위한 카드로 로메로를 낙점하고,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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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0.22)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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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걱정 한 트럭, UEL 우승 못하면 주전 절반이 '탈 토트넘'…혁명적 수준의 강제 리빌딩 무섭다 (0.20)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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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환하게 웃었다'…부주장 로메로도 훈련 복귀, 호펜하임전 골 도울 척추라인 재조립 (0.03)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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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손날개-손셰도우…결국 레스터전도 독박 공격 운명 손흥민 '솔랑케까지 다쳤어' (0.02)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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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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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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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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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