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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대 중반 투수 인간승리…3승→8승→16승→640억 초대박, 누가 그를 트레이드 후보라고 했나 (14.82)
▲ 세스 루고 ▲ 세스 루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인간승리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베테랑 에이스 세스 루고(36)가 늦은 나이에 '잭팟'을 터뜨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베테랑 선발투수인 루고와 연장 계약을 마무리했다. 2026년부터 시작하는 2년 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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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영입해야 하나' 오타니 천적에게 당했다…'9타수 무안타', 어떤 투수이길래 (11.2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50홈런 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에게도 천적은 있었다. 샌디에이고 투수였던 태너 스캇이 그 중 한 명. 상대 타율이 0.111(10타수 1안타)에 불과하다. 삼진은 무려 3개를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정규 시즌은 물론이고 포스트시즌까지 스캇을 활용해 오타니를 불방망이를 잠재웠다. 025시즌 오타니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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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도 로버츠 감독 저격 "김혜성, 좌완 상대 5타수 4안타 8할이야" (4.97)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젠 정말 플래툰 시스템을 버릴 필요가 있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5-9로 졌다. 김혜성이 오래간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처음이다. 이날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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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오타니, 164km 강속구로 2이닝 무실점…김혜성은 2안타+볼넷+도루 맹활약 (4.9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누구보다 바쁜 하루였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5-9로 졌다. 오타니 쇼헤이가 바빴다. 다저스 선발투수이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투수 오타니는 완벽에 가까웠다. 올 시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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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km 강속구 뿌린 '투수' 오타니, 2이닝 무실점 완벽투…김혜성은 1볼넷 1도루 (4.2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회에도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 올라갔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붙었다. 오타니가 투타겸업하는 날이었다. 다저스 선발투수는 오타니. 1번 지명타자도 오타니었다. 선발투수로는 이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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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놓친 GG 유격수, 23살 꼴찌팀 2루타 제조기 차지…2024 MLB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 (0.02)
▲ 23살 풀타임 2년차 에제키엘 토바(콜로라도 로키스)가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해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였던 김하성은 올해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또 한번 황금장갑을 기대했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김하성은 2022년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파이널리스트(최종 3인)에 포함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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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뜨면 안 되니까, 헛스윙 유도해야지" 35살 베테랑이 오타니 상대하는 법…이래서 트리플크라운인가 (0.01)
▲ 크리스 세일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50홈런-50도루 도전이 하루 동안 제자리에 멈췄다. 15일(한국시간) 상대한 크리스 세일(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볼넷 하나를 얻어냈을 뿐 나머지 두 타석에서는 출루하지 못했다. 세일은 "헛스윙을 노렸다"고 알아도 못 따라할 오타니 상대 요령을 밝혔다.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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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투수 놓치고, 김하성도 놓칠 판… 샌디에이고 최악 선택, 시계 돌리고 싶을까 (0.00)
▲ 잰더 보가츠는 분명 좋은 선수고 2억8000만 달러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지만 샌디에이고로서는 중복 투자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 ▲ 샌디에이고의 연장 계약 제안을 받지 못한 세스 루고는 캔자스시티로 이적해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2023-2024 오프시즌의 핵심 과제는 전력 보강이 아니었다. 팀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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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억만 썼어도…샌디에이고가 놓친 초특급 에이스, 구종 8개로 다승-ERA 1위 접수 (0.00)
▲ 세스 루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리를 해서라도 잡았어야 했나. 지난 겨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놓친 FA 투수는 지금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군림하고 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우완투수 세스 루고(35)가 눈부신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루고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1500만 달러(약 207억원)에 사인했다. 샌디에이고는 그동안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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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야마모토 삼두근 부상→강제 불펜데이' LAD, KC에 2-7 패배…오타니, 볼넷 출루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가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6)의 부상 악재를 이겨내지 못하고 졌다. 오타니 쇼헤이(30)는 무안타 침묵에 그쳤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2-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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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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