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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KIA가 불러줄 때 갈 껄 그랬나… 한국 거부했다 백수 신세, 100만 달러 날렸다 (41.3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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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KIA서 부를 때 냉큼 갈 껄 그랬네… 최악의 선택 했었나, KBO 거절한 결말 최후는? (26.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을 뛴 경력이 있는 세스 브라운(34·뉴욕 양키스)은 2026년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한국으로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몇몇 구단들이 영입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브라운은 오클랜드에서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한 조직에 뛰며 메이저리그 통산 568경기에 나간 비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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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구단들과 연결됐던 ML 74홈런 타자, 양키스와 손 잡았다…'7년 요구' MVP와 결별 준비? (22.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SSG 랜더스 입단이 매우 유력해 보였던 세스 브라운이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와 결별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인 것일까. 미국 '뉴욕 포스트'는 20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이번 오프시즌 최대 목표를 기다리는 가운데서도 뎁스 보강을 계속하고 있다"며 세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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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SSG 경쟁? 지금 모두 속 탄다… 아직도 대답 없는 너, 오프시즌 마지막 화두되나 (13.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기가 12월 말로 흐르면서 메이저리그 및 KBO리그 이적시장의 굵직한 줄기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KBO리그의 경우 아직 FA 시장이 공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쪽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는 양상이다. 17일 현재 LG·삼성·NC·KT·롯데·키움까지 총 6개 팀은 외국인 선수 3명, 그리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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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미쳤다, 또 멀티히트다… 오클랜드 최고 타자 실화다, 개막전 승선 전망 나왔다 (0.00)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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