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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시절 그 버릇 여전하네… 자랑스러운 1위 도전인데 왜 절망하나, 그 웃픈 스토리 (5.08)
▲ 올 시즌 내내 마이너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윌커슨은 아직 메이저리그 콜업에 이르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에서도 뛰어 우리 팬들에게도 친숙한 애런 윌커슨(36·세인트루이스)은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이닝이터로 이름을 날렸다. 구위도 괜찮았지만, 어떤 경기에서든 책임 이닝은 소화하는 경기 운영 능력이 있던 선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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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예수들, 내년에 동반 은퇴각인가… 극적 반전 없었다, 한국서도 안 부른다 (4.41)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 뛴 뒤 결국 재승격에 실패한 채 시즌을 마친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콜업 대상이 되지 못한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재계약이 되지 않은 선수들은 올해 상당수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현역 생활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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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2.84)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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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미국에서 통하네…'11이닝 무실점'+2연승→ML 콜업 꿈 아니다 (0.33)
▲ 2023시즌과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애런 윌커슨. 지난 시즌 소화한 196.2이닝은 리그 1위에 해당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KBO리그를 떠난 애런 윌커슨(35)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이은 호투로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 팀 루이빌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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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잘 바꿨다? 145㎞도 안 나온 ‘사직 예수’ 굴욕의 8실점, KBO도 못 오는데 어쩌나 (0.24)
▲ 롯데를 떠나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라는 마지막 꿈을 쫓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4년 시즌 동안 활약했던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보류선수명단에 넣었다. 재계약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지난해 200안타 대업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다만 시간이 가도 두 외국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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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국인선수 또 없습니다' 네일도 그랬다…"새로운 페디 후보" MLB 평가에도 잔류 결정 (0.01)
▲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KIA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이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다. 네일은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49⅓이닝 동안 투구하며 12승 5패를 거두면서 탈삼진 138개를 수확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2.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1위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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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이 투수 골글을 예고한다? 7년간 6번은 그랬다, '왼손 페디' 하트도 그럴까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한때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 최종 타이틀은 탈삼진 1위 하나지만 평균자책점(2위)과 다승(공동 3위), 피안타율(1위)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7시즌간 최동원상 수상자 가운데 6번은 골든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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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윌커슨 다이나믹 야구인생…수술→냉동창고→독립리그→ML행→82승 투수에 홈런까지 (0.00)
▲ 롯데 윌커슨의 밀워키 시절 투구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투수 애런 윌커슨(34)은 다이나믹한 야구 인생을 살아온 선수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댄 스트레일리의 대체 선수로 2022년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소속으로 출장한 애런 윌커슨을 영입했다"라면서 "구단은 윌커슨과 총액 35만 달러(연봉 25만 달러, 인센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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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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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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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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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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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