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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극복→3년 만에 복귀전 '14초' KO승…"8년 전 복수 확신" 로드FC 1부 메인이벤터 공개 (34.77)
▲ 최지운(오른쪽)은 심장병 극복 후 3년 만에 복귀전이던 로드FC 074에서 장현진에게 13초 KO승을 거둬 부활 청신호를 밝혔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마추어 전장에서 주먹을 맞댄 두 파이터가 8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리턴매치를 앞두고 있다. 로드FC는 내달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트리플 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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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감량 실패한 파이터" 2006년생 유망주 '고려인 타격가' 제물로 4연승 도전 (33.92)
▲ '19살 신예 파이터' 최은석이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신예 파이터가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12월 7일 로드FC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드FC 넘버시리즈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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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 & 황인수 출전' 굽네 ROAD FC 072 티켓 전석 매진 (1.07)
ⓒ로드FC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로드FC의 2025년 첫 넘버시리즈가 전석 매진됐다. 로드FC는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2를 개최한다.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2, 로드FC 김태인 GYM)과 세키노 타이세이(25, KAMI SU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32, FREE)와 '미들급 잠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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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 일본 강자와 1년 만에 재대결 (0.99)
▲ 왼쪽부터 세키노 타이세이, 정문홍 로드FC 회장, 김태인ⓒ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2, 로드FC 김태인짐)이 1년 만에 다시 도전하는 일본 악동과 한일전을 치른다. 김태인은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2 메인 이벤트에서 세키노 타이세이(25, KAMISUGANG)를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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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 & 황인수 출전' 굽네 ROAD FC 072...VIP석, S석 티켓 매진 (0.91)
굽네 ROAD FC 072의 VIP & S석 티켓이 매진됐다. ⓒ로드FC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로드FC가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2의 VIP & S석 티켓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굽네 ROAD FC 072는 초호화 대진으로 불리고 있다.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2, 로드FC 김태인 GYM)과 세키노 타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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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로 돌아온 황인수 "임동환 이기고 UFC 진출 생각" (0.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년 만에 로드FC에 돌아온 황인수가 UFC 진출에 대한 뜻을 다시 내비쳤다. 26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2 기자회견에서 임동환과 경기 뒤엔 UFC 진출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수는 임동환과 경기 이후 계획을 묻는 말에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다"며 "(권)아솔이 형과 한 번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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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와 같은 룰…'확 바뀌었다' 로드FC, 엘보우 공격 전면 허용 (0.74)
▲ ⓒ로드FC -로드FC 엘보우 공격 수직, 수평 상관없이 전면 허용 -UFC와 같은 엘보우 룰 적용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가 엘보우 공격을 전면 허용하는 것으로 룰을 변경한다. 로드FC는 지난 1월 31일 엘보우 공격을 허용하는 것으로 룰 변경을 발표했다. 2015년 3월 21일 대회 이후 엘보우 공격을 금지한 지 10년 만이었다. 엘보우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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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김태인 대체 선수는 권아솔…'104kg 강자' 타이세이에게 도전 (0.70)
▲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 전 라이트급 챔피언에서 단체 대표로 변신한 권아솔이 다시 장충체육관 케이지에 오른다. 1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로드FC 072 계체 행사에서 정문홍 로드FC 회장은 "메인이벤트는 타이세이와 권아솔의 경기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원래 타이세이는 김태인과 헤비급 메인이벤트로 로드FC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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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보러 왔다가 경기 출전…한국에 이런 파이터가 있습니다 (0.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주도 출신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양지용은 로드FC 072 대회에 출전하는 팀 동료 윤태영 세컨드를 위해 경기가 열리는 서울로 향했다. 그런데 대회 이틀 전 양지용은 세컨드가 아닌 파이터로 신분이 바뀌었다. 15일 공식 계체에서 관계자석이 아닌 세컨 대기실에서 다른 선수들과 함께했고, 체중계까지 올랐다. 계체 하루 전인 14일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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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패배'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각성…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 (0.46)
▲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첫 패배를 당한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1, 로드FC 김태인GYM)이 달라진 모습을 약속했다. 김태인은 오는 3월 16일 굽네 ROAD FC 072에 출전, 일본의 세키노 타이세이(25, FREE)와 헤비급 1차 방어전을 치른다. 아마추어 복싱 선수 출신인 김태인은 로드FC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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