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19.78)
2026-07-25
-
LG '부활 조짐' 신민재 1번 전면배치, 박해민과 테이블세터…이재원 말소→손용준 등록 (208.11)
2026-08-18
-
'김부장' 손나은, 첫 액션 성공적…트렌드세터→특임국 요원 '폭넓은 스펙트럼' (198.99)
2026-07-26
-
'김부장' 손나은, MZ트렌드세터로 맹활약 예고…소지섭과 케미로 활력 더한다 (197.23)
2026-06-26
-
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191.48)
2026-07-01
-
'역시 실바' 19:00→13:30→13:30 강행군에도 30득점 폭발…"난 세터에게 요구하는 선수가 아니다" (189.59)
2026-10-19
-
'김부장' 손나은, 코드명 '트렌드세터' 정상아 역 완벽 소화…아재와 MZ 잇는 신선한 케미 (187.22)
2026-06-28
-
국가대표 세터 황승빈, 대학배구 발전 위해 1000만원 기부…"꿈을 키우는 선수들에 큰 힘과 동기부여" (178.03)
2026-10-07
-
'대만전 홈런' 윤동희 선발 출격! 김주원과 테이블세터 배치…김도영 3번-문현빈 7번 이동, 홍콩전 라인업 발표 (176.59)
2026-09-22
-
V리그에 외국인 세터가 온다? "능력만 보면 차원이 다르다" 현장 호평 (148.8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V리그 코트를 누빌 세터 외국인선수가 탄생할까. 얀 지머맨(33·독일)은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역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던진 선수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몬차에서 뛴 지머맨은 신장 1m92㎝의 독일 출신 세터다. 연맹은 "역대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 가운데 세터가 포함된 건
2026-05-10
많이 본 기사
-
"팀 분위기 지적, 내가 부족해서 나온 얘기…선수들 독하게 비시즌 준비하길" LG 주장 박해민 마지막으로 남긴 말
2026-10-20
-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 3편 나온다…'생과 사' 2027년 하반기 촬영[공식]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고작 31G 뛴 삼성 1라운드 좌완, 벌써 방출이라니…새 팀서 기회 얻나, 허윤동 운명은
2026-10-20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LG 가을 퇴장] 역대 3호 '패패패'→3경기 5득점 수모까지… 디펜딩챔피언 LG, 준PO 역사상 최악의 참패 남겼다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