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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현역 여자 농구 선수, 성인 유료 구독 플랫폼 개설?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공개 예정" 직접 의혹 부인 (53.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카이시어 곤드레직이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부상 기간 동안 팬들과의 소통을 약속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를 떠난 뒤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곤드레직은 최근 유료 구독 플랫폼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곤드레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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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45.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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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팔아야 MVP 된다"…'플로핑' 강추한 보스턴 리더 주장에 美매체 반박→"세르비아 영웅은 달라" 자유투 '삥' 없이도 3회 수상 호평 (10.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농구 팬을 가장 짜증스럽게 만드는 장면 중 하나는 플로핑(할리우드 액션)이다. 살짝 닿은 접촉에도 파울콜이 불려 경기가 자주 중단되는 것만큼 맥 빠지는 일이 없다. 최근 몇 년간 많은 스타플레이어가 플로핑으로 득점 스탯을 끌어올려 왔다. 다만 제일런 브라운(보스턴 셀틱스) 견해는 농구 팬덤과 결이 살짝 다르다. "플로핑이야말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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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버프 없다"…플래그, NBA 역대 최연소 35득점 원맨쇼→"2003년 르브론 소환" 과대평가설 잠재우나 (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래리 버드' 쿠퍼 플래그(18, 댈러스 매버릭스)가 역대급 루키로서 잠재성을 드러냈다.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을 소환했다. 올 시즌 역시 NBA 신인 돌풍은 거세다.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슈팅가드 VJ 엣지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시즌 초 루키 득점 기록을 여럿 새로 쓴 데 이어 플래그 또한 배턴을 이어받았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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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부패” NBA 이러다 ‘폭망’하나… 전설까지 사기도박 가담, ‘네 탓이오’ 공방까지 (7.41)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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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확률은 단 7%, '뉴욕의 왕'이 해냈다…"1년 내내 해오던 일인 걸" (0.63)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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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돈치치에 불만 폭발…"수비를 해야 우승 가능" 댈러스가 충격 트레이드를 단행한 이유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충격적인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미국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 LA 레이커스, 유타 재즈가 삼각 트레이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는 레이커스로부터 앤서니 데이비스와 맥스 크리스티, 2029년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레이커스는 댈러스에서 루카 돈치치, 막시 클레버, 마키프 모리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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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커리…골든스테이트, 보스턴에 40점 차 대패 (0.08)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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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 7개+36득점' 골든스테이트, 홈그렌 빠진 OKC에 승리→서부 2위 (0.01)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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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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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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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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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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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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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