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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12.84)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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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메시! 텅 빈 벤치의 비명! SON 딱 기다려!…美 축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26 MLS 개막 프리뷰 ③] (10.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의 드넓은 잔디 위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 오른다.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킥오프를 앞두고 있다. MLS의 모든 초점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에게 향하고 있다. 불멸의 전설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영광을 찬탈할 유일한 대항마로 불린다. 유럽의 치열한 전장을 뒤로하고 미국에서 맞붙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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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오타니' 진짜 투타겸업 한다! 유망주 경연장에서 1이닝 무실점+2타수 무안타…'포수 유망주'는 1타점 (1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텍사스 레인저스)이 유망주들의 경연장에서 투타 겸업 선수로 출전했다. 역대 최초 한국인 메이저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캔자스시티 로열스)도 함께 경기에 나섰다. 김성준과 엄형찬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프링브레이크아웃'에 각각 레인저스 프로스펙츠와 로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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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가 시발점 됐다' 아시아 팀 무패 행진은 계속...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9.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팀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에는 사우디가 우루과이의 발목을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사우디는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 우루과이에 동점골을 내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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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6.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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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적 잘했네…애틀랜타에서 4G 5안타, 홈구장 첫 안타→멀티히트까지 (1.86)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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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뷰티풀" 이정후 향한 감탄사 터졌다…2루타 두 방에 역전 타점까지, 샌프란시스코 0-5→6-5 대역전극 (0.22)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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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회복 확신, 외야수 영입도 안했다" 광신도 같은 SF의 믿음은 소름 그 자체, 이래서 1640억 대투자 했구나 (0.04)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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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발등 아파 쉬었더니' SF 이게 뭐야…'ML 꼴찌팀' COL에 1-9 충격패 (0.00)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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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에 원시인 등장?!…UFC 라이트급 흔들 신성 '오롤바이'가 온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난 투박하지만 강인하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얼굴이 있다. 믹티베크 오롤바이(26, 키르기스스탄)는 알파메일들이 가득한 UFC 무대에서도 '한 인상' 한다. 누구도 쉽게 건드리지 못할 분위기를 풍긴다. UFC 팬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케이브맨(caveman)이 아니냐고 농담할 정도. 놀랍게도 1998년생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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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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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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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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