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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암살자' 솔샤르, 맨유 전격 복귀! "HERE WE GO"...시즌 종료까지 감독직 원한다 (2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솔샤르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맨유의 임시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맨유는 계약 기간과 무관하게 솔샤르가 복귀에 열려 있다는 사실을 전달받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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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한번도 없던 일…“손흥민, 벽화 디자인 직접 선택→토트넘 10일 전격 공개”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동상 제작도 가능’ (13.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직접 선택한 벽화가 토트넘에 새겨지며 한국 축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역대급 장면이 예고됐다.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홈 커밍 데이’가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클럽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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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英 복귀' 손흥민, 이제 토트넘에 쭉 남는다…"벽화 디자인 SON 직접 선택" → 챔스 프라하전 제막식 '오피셜' (12.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선택한 벽화가 북런던 거리에 영원히 새겨진다. 한국 축구사에 없었던 한 장면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손흥민이 LAFC로 떠난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는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슬라비아 프라하전 킥오프 전 팬들과 공식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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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1억 파운드 제시하면 보내", 맨유 전설 충격적인 주장…유일 밥값 중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0.91)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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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토트넘 잔류한다!…포스텍 "재계약 확신"→2028년까지 연장 가능성 (0.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부터 숱한 이적설에 시달린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북런던 잔류 확률이 크게 높아졌다. 내년 6월까지인 계약 기간이 '2년 더' 늘어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손흥민 재계약과 관련해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청신호'로 해석될 만한 발언을 전하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올 연말에는 양 측이 본격적인 협상 테이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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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10주년' 눈앞…"이곳 떠나도 영원한 레전드" 격려 봇물→BBC 발자취 조명 (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은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봐도 기대치를 알 수 있다. 당시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에 이름을 올렸다. 이 뒷이야기는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안다. 손흥민은 공식전 448경기 173골을 몰아치며 토트넘 사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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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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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1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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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 넘어 '80-80 클럽' 눈앞! 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 새로 쓴다…베컴·시어러도 못 이룬 대기록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4분을 뛰면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결승 골을 도와 토트넘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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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로는 못 갑니다…홀대하던 토트넘이 왜 이럴까 → 회장+감독 모두 "우린 SON과 함께해" (0.14)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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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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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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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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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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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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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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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