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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이창명‧이상인, '설거지대첩' 6년 앙금→촬영중단 끝에 화해[TV핫샷] (0.00)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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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버나디나, '손목이 아파요'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가 26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1루, 2루 도루때 손목 부상을 당한 KIA 주자 버나디나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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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상한 손가락으로 금메달 거는 박인비 (0.00)
[스포티비뉴스=양재동, 한희재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기자회견을 열었다.손가락 부상으로 깁스를 한 박인비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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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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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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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원준 '급하게 오른 마운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서울 슈퍼시리즈’ 대한민국과 쿠바의 경기에서 1회말 1사 1, 3루, 손목 부상을 당한 우규민을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 장원준이 역투하고 있다.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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