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 3000안타 나오지 말란 법 없다" 2군에 갇힌 KBO 안타 아이콘…한화→두산 트레이드는 돌파구가 아니었나 (23.68)
2026-08-31
-
이대호에 도전했던 롯데 역대 안타 2·3위, 그러나 지금은 1군에 없다… 내년 전망은 어떨까 (19.92)
2026-08-21
-
한화는 냉정하게 포기했던 것, 두산은 생각이 다르다… 손아섭 절호의 기회? 오명 떼어낼 수 있나 (16.9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한 베테랑 타자 손아섭(38·두산)은 시장에서 크게 고전했다. 시장에 나갔지만 정작 과감하게 들이대는 팀이 하나도 없었다. 사인 앤드 트레이드까지 부지런히 시도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계약이 잘 안 됐다는 것은 원 소속팀 한화는 물론 나머지 9개 구단도 손아섭
2026-04-16
-
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15.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
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14.7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
끝나지 않은 손아섭 시련, 1군에 자리가 없다? 한화의 딜레마, 콜업 주저하는 이유 무엇일까 (14.5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두 자리를 바꿨다. 투수 윤산흠, 내야수 황영묵이 2군으로 내려가고 대신 투수 이민우와 내야수 박정현이 1군으로 올라왔다. 황영묵과 박정현이 자리를 바꿨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말한 이유는 비교적 단순했다. 좌타자를 우타자로 바꾼 것이다. 현재
2026-04-13
-
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14.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
'깜짝 트레이드' 단행! 한화는 손아섭 포기했지만, 두산은 원했다…그리고 '자리'도 있다 (13.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손아섭이 서울로 향한다. 이는 손아섭에겐 분명 기회가 될 수 있다. 두산과 한화는 14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한화로부터 손아섭을 영입했고, 한화는 두산에게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기로 했다. 핵심은 손아섭이다. 손아섭은 세 번째 FA(자유계약선수)
2026-04-14
-
'안재석 끝내기 안타 터졌다' 두산 짜릿한 역전승…4위 KIA와 4경기차 좁혔다 [잠실 게임노트] (13.63)
2026-09-23
-
두산맨 손아섭, 오늘 트레이드→2번 DH 선발 출전까지!…김원형 감독이 밝힌 뒷이야기는? (13.5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손아섭(38)이 곧바로 출격한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두산은 이날 오전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한화 이글스에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하고,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내주기로 했다. 나아가 두산은
2026-04-1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