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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아섭, '한화 보고 있나' (233.92)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두산 손아섭이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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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아섭, '한화에서 다시 한번' (193.74)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한화 손아섭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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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아섭 한화 떠난다' 두산과 트레이드 단행…이교훈+현금 1억 5000만원과 바꾼다 (165.1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안타왕' 손아섭(38)이 결국 한화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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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의리’ 충분히 지켰는데, 아직 대답 없는 손아섭… 한화도 더는 양보 없다, 어떤 결말 기다릴까 (100.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빛나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의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 행사는 위기에 위기를 거듭하고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호기롭게 시장에 나왔지만 불러주는 팀은 없었다. 원 소속 구단인 한화의 반응도 미지근했던 가운데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손아섭은 KBO리그 통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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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공이 서있는 느낌" 한화 1억 계약 역대급 미스터리로 남나…안타→안타→안타 완벽 부활, KS 우승 시나리오 청신호 (97.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의 날카로운 방망이는 녹슬지 않았다. 지난 겨울 생애 세 번째 FA를 선언했던 손아섭(38)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1억원에 사인하면서 겨우 현역 생활을 연장할 수 있었다. 손아섭의 커리어에 비하면 초라한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또 남들보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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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행, 마음이 좋지 않다" 이것이 한화 1억 안타왕의 현실인가…사령탑도 착잡, 기약없는 레전드의 부활 (71.1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가까스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이 전부였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키움과 개막전을 치렀고 개막 엔트리에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이름도 포함했다. 손아섭은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지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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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56.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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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54.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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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2700안타 보인다! 손아섭, 해낼 수 있을까…양현종 200승-박해민 500도루 정조준 (52.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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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진짜 고마워" 손아섭 속마음 밝혔다…FA 1년 1억 계약→2026시즌 부활 자신 (45.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은 이번 비시즌 차디찬 겨울을 보냈다. 긴 기다림 끝에 무사히 계약을 마쳤지만 그만큼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행선지를 확정하지 못하는 동안 방황한 것은 아니다. 어느 때보다 철저히 새 시즌을 준비했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4라운드 29순위 지명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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