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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폭발’ 손아섭 1군 복귀 임박? 김원형 책상에 올라간 리포트, 어떻게 판단할까 (339.8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베테랑 타자들의 부진 속에 타격이 잘 풀리지 않았던 두산은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주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을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팀 타선의 전반적인 안타 생산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해결 능력을 기대했다. 이적 후 첫 경기였던 4월 14일 인천 SSG전에서는 홈런 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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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밝힌 손아섭 등번호 교체의 비하인드, 경상도 사투리로 "8번 밖에 없던데?" (28.0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8번 밖에 없던데?"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활약, 화려한 복귀전을 가졌다. 이번 겨울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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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27.6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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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홈런도 쳤는데 아직인가, 두산 국가대표 2루수 언제 볼 수 있나 "기준점은 4경기" (26.4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는데도 국가대표에 선발된 두산 내야수 박준순이 1군 복귀에 앞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18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홈런을 친 뒤 19일에는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박준순은 이르면 다음 주, 대전 원정부터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김원형 감독은 박준순이 퓨처스리그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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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24.8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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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끝나지 않은 시련, 한 타석 치고 쓸쓸한 2군행… 3000안타 시계, 언제 다시 돌아갈까 (24.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의 호주 멜버른 1차 전지훈련을 지휘 중이던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5일 저녁,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발신인인 그날 뒤늦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베테랑 손아섭(38·한화)이었다. 손아섭은 계약이 늦어진 것에 대해 미안해하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고, 김 감독은 덕담으로 감싸 안았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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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충격 요법 통했나? 세베리노 마수걸이 홈런 폭발!…3볼넷 2타점까지 쏠쏠했다 (23.8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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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심했을 텐데" 양의지 멀티홈런 쾅, 쾅…부활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 있었다 (23.7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너무 큰 책임감을 갖고 있다 보니"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KBO리그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양의지는 14일 경기 전까지 6경기 연속 무안타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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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21.3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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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트레이드로 투수 보강해야 하나… 이대로는 어렵다, 시장에 대형 폭풍 일어날까 (18.2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3연전에서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일단 불펜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봤다. 그래야 추후 부상자들이 돌아왔을 때 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기존 마운드 구상 자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선발진은 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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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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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