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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선수 복귀 길 다시 열렸다…FIFA, '영구 징계 확대' 中 축구협회 요구 기각 (0.06)
▲ 손준호의 복귀 길이 열렸다. 국제축구연맹이 중국축구협회의 영구 제명 요구를 기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2023년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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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위안' 손준호 미스터리, 당장 주말 경기는 어쩌나…"FIFA-협회-연맹 모두 별 말 없어" (0.00)
▲ 중국축구협회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수원FC 미드필더 손준호가 기자회견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 소속 당시 팀 동료에게 한화로 3700만원이 넘는 돈을 받은 것을 인정했다. 중국 사법부는 이 돈을 승부조작 대가성이라고 봤지만 손준호는 측근 간의 거래라고 주장했다. 더구나 손준호는 승부조작을 인정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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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았지만 이유는 기억 안 나" 손준호, K리그 나설 수 있나…"출전 제약 없다" (0.00)
▲ 손준호의 에이전트는 "현재 징계가 나온 건 없다. FIFA와 대한축구협회의 징계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먼저 움직일 필요가 없다. FIFA가 중국 측의 손을 들어준다면 변호사를 선임해 추가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원FC는 당장 이번 주말 전북 현대와 홈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손준호는 중국축구협회의 발표 당시만 해도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손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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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영구 제명 위기' 손준호 계약 해지 요청…경기 하루 앞두고 수원FC 떠났다 (0.00)
▲ 손준호의 에이전트는 "현재 징계가 나온 건 없다. FIFA와 대한축구협회의 징계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먼저 움직일 필요가 없다. FIFA가 중국 측의 손을 들어준다면 변호사를 선임해 추가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원FC는 당장 이번 주말 전북 현대와 홈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손준호는 중국축구협회의 발표 당시만 해도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손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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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만원 왜 받았나' 기억 못하는 손준호, 中 강압 수사에 자백 호소...반박 물증 확보 필요성 (0.00)
▲ 손준호 측은 "나는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다. 그동안 아무 것도 몰라서 중국 말만 듣고 대응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가만히 있으면 범죄자로 생각할까봐 이야기하게 됐다"며 "중국 측 발표에 억울함도 있지만 도와달라는 호소를 하고 싶다"라고 울먹였다. 다만 회견 내내 승부조작 혐의나 대가성 돈 거래가 아니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 최악의 경우까지 고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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