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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단장이 밝힌 '왕옌청 영입' 비하인드, 한화 스카우트는 왜 美 아닌 日로 떠났나 (99.86)
▲ 2023년 APBC 대회 당시 한국전 선발로 나섰던 대만 왕옌청 ⓒ연합뉴스 ▲ 손혁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3살 일본 프로야구-대만 국가대표 출신 왼손투수 왕옌청을 구단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한화는 내년 도입될 아시아쿼터를 염두에 두고 올해 2월부터 남다른 '올인' 전략으로 후보군을 폭넓게 파악할 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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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으로 만난 선수를 한화에서…8년 만에 재회한 이형범에게 김경문 감독이 던진 농담 (87.51)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신인으로 처음 만났던 선수를 한화에서 다시 만났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밤 KIA 타이거즈와 1대1 트레이드로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고 내야수 하주석을 내줬다. 한화는 24일 대전 LG전에 앞서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박재규가 말소됐다. 이형범은 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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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20.16)
▲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코리안 드림'을 그리는 대만 투수 왕옌청 ⓒ 한화 이글스 ▲ KBO리그 아시아쿼터 도입을 앞두고 한국 팀들의 관심을 받았던 왕옌청. 결국 한화가 왕옌청 영입전에서 웃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팬 드림'을 꿈꾸며 일본에서 프로야구 커리어를 보냈지만 육선선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채 KBO리그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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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18.43)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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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18.42)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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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 가장 적합한 선수" NC가 떨어트린 신재인이라는 폭탄, 한화는 어떻게 반응했나 (18.23)
▲ 한화 이글스 오재원 ⓒ연합뉴스 ▲ 공수주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한화의 좋은 평가를 이끈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판을 흔들자 한화가 뒤집었다. 전통적으로 투수 위주의 지명이 이뤄지는 1라운드 최상위 지명권이 올해는 야수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3' 가운데 투수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북일고)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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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17.50)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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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15.92)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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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 서는 날이 현실이 될수 있도록…" 한화, 신인선수들에 특급지원 약속…고급베개 선물 '눈길' (14.55)
▲ 2026 신인선수 입단식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벽훈련을 위해 일어났을 때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항상 저보다 먼저 일어나 아침식사를 차려주신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프로선수로서 사회에 나가는 우리 아들, 축하하고 항상 뒤에서 응원할게" 지난 11일 오후 대전 중구 소재 대전중구문화원에서 프로야구 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딘 20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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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여러장 준비했다' NC 1R부터 깜짝 선택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한화도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 현장 술렁 (10.90)
▲ 유신고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유신고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야수라는 이유로 '톱2'로 꼽히지는 않았던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NC 임선남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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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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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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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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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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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