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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15.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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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빌었다, 그렇게 기회 얻었다… KIA에서 다시 뜨는 태양, 잔잔한 일출을 꿈꾼다 (11.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베테랑 우완 이태양(36·KIA)은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한화 프런트를 만났다. 어려운 이야기를, 또 어렵게 꺼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풀어 달라”고 했다. 한화 관계자들이 놀란 일이었다. 이태양에게 있어 한화는 친정팀이자, 가장 친숙한 팀이자, 자신의 영광을 함께 한 팀이었다. 2012년 한화에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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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팬덤, 한화 정우람이라 행복했다"…'전부 눈물 펑펑' 1005G 레전드의 절절한 은퇴사 (0.00)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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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이적생, 왜 1만2천 한화팬들에게 감동했나…"홈런보다 더 깜짝 놀랐다" (0.00)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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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기' 포수는 5천만원 기사회생…국대 포수는 '10억'에 운다 (0.00)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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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당장 은퇴 아쉽다, 설득하겠다"…한화는 진심이다, SSG는 날벼락 (0.00)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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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패착…'레전드 짐승' 은퇴 하든 말든,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0.00)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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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타임] 힐만이 주목했던 엉덩이… 한화 강속구 외국인, 모두를 놀라게 하다 (0.00)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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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커브"로 버틴 5년, 이제 新무기 장착…"감이 좋아요" (0.00)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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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불펜 다 가능" 한승혁-이태양 통해 보는 2023 한화 마운드 (0.00)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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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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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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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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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