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55.7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
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51.1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
자의 반, 타의 반? LG 올해도 데드라인 트레이드 없다? 왜 시장을 신중하게 바라보나 (36.6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LG는 올해도 시즌 초반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17일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막을 연패로 시작하는 등 초반 불안했으나 42승24패(.636)의 성적으로 한 고비를 넘긴 느낌을 준다. 이는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해 승률(.603)을 오히려 상회한다. 사실 시즌 초반부터 여러 악재에 시
2026-06-18
-
'손호영 이후 첫 트레이드' 차명석 단장 "내가 현장에 얘기…퓨처스 유망주들 자리 못 잡아" (1.28)
2025-06-25
-
롯데 트레이드 보물은 왜 김태형 피해 다녔나…"감독님 레이더에 안 걸리려고…" (0.18)
2025-03-06
-
진짜 트레이드 성공신화 이제부터…롯데 20홈런 유력후보 "펜스 의식하면 야구 안 된다" (0.17)
2025-03-05
-
트레이드 카드가 2장이나 있었다니…롯데 꼴찌의 유산 생각보다 크다 (0.07)
2025-01-18
-
'2할5리' 타자의 잠재력 캐치한 롯데, 트레이드로 ERA 6점대 투수도 살릴까 (0.04)
2024-12-21
-
"잊지 마시고요" LG 우승시키고 사라진 그 선수, 염경엽 감독이 기다린다 "투수들 지칠 때…" (0.03)
2024-12-29
-
"엘리 내년엔 무조건 선발, 만약 최원태 이적한다면…" 염경엽 감독 내년 구상 어디까지 왔나 (0.01)
2024-11-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