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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직후 복덩이 모습이 보인다…"주전인 이유 있어야 해" 이 악물고 준비한 성과가 나온다 (39.49)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다시 '트레이드 복덩이'의 타이틀을 되찾는 모양새다. 두 경기 밖에 하지 않았지만, 트레이드 직후의 임팩트를 선보이고 있다. 손호영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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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가 없다"더니 칼 제대로 갈았네…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타이틀 되찾으러 간다 (34.0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트레이드 복덩이'가 올해는 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오프시즌 내내 칼을 갈았고, 그 노력들을 시범경기 성과로 연결시켜 나가고 있다. 손호영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맞대결에 3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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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8→4개' 믿을 수 없었던 추락…트레이드 복덩이 부활에 달린 롯데의 운명 (28.5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트레이드 복덩이'가 과연 부활할 수 있을까. 분명한 것은 이를 갈고 있다는 것이다. 손호영은 지난 2024시즌 초반 트레이드를 통해 정들었던 LG 트윈스를 떠나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던 한동희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3루에 공백이 생기자, 트레이드를 바탕으로 손호영을 수급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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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27.9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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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가 아예 없다" 1년 만에 추락한 입지…롯데 트레이드 복덩이는 작정하고 '칼' 가는 중 (20.95)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칼 갈고 있어요" 손호영은 지난 202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드 복덩이'로 불렸다. LG 트윈스 시절에는 늘 부상으로 인해 맘껏 기량을 펼치지 못했던 손호영은 롯데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첫 시즌부터 102경기에 출전해 126안타 18홈런 78타점 70득점 타율 0.317 OPS 0.892로 펄펄 날아올랐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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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만원→1억1000만원 수직상승! 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따뜻한 겨울’은 아직이다 (12.6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만족은 없다. 전민재가 내년 겨울이 더 따뜻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2024년 롯데의 '트레이드 복덩이'가 손호영이었다고 한다면, 지난해 이 타이틀을 손에 넣은 것은 전민재였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40순위로 두산의 선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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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칠 선수가 없어" 4번 나승엽 터졌는데 명장은 아직 아쉽다, 트레이드 복덩이 기다린다 (0.43)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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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좋은 투구, 구승민 잘 막았다” 김태형 감독은 8회를 지웠다 (0.42)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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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다고? 이럴 때 더 중심 잡아야" 이래야 롯데가 강팀이 된다, 부활한 유강남의 다짐 (0.34)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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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왜 7점 앞서도 화가 났나…복덩이 쓰러지고, 더그아웃 어수선, 불펜까지 말썽 (0.33)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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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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