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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안 했다!’ LAFC, 0-2→1-2 추격골 폭발…교체 카드 적중 속 손흥민도 맹활약 (18.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연패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출발은 불안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뺏기더니 후반 17분 추가 골을 헌납해 공식전 3연패 수렁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다만 홈 팀에 달아나는 골을 내준 뒤 10분 만에 천금 같은 만회골을 뽑았다. 교체 투입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기민한 로빙 슈팅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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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충격! 손흥민 침묵한 LAFC, 세인트루이스에 창단 첫 승 헌납…공식전 3연패 수렁→'SON 집중견제' 통했다 (15.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공식전 3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뺏기더니 후반 17분 추가 골을 헌납해 쓴잔을 마셨다. 최근 3경기 10실점으로 크게 무너진 후방 경쟁력을 회복하는 게 급선무로 떠올랐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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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도움, 메시 0골 0도움…커리어 3번째 맞대결 ‘역사적 첫 승’ LAFC 3-0 완승 견인 (11.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에서 이겼다.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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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충격의 美 분석 평가 "자신감을 짓밟고 있다"…월드클래스 침묵 → 전술 마비 상태 → SON 고군분투만 인정 (9.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년차를 시작하자마자 무득점이 길어지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납득하기 어려운 전술 속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현지의 MLS 전문 매체 'MLS 무브스'는 최근 LAFC의 경기 내용을 분석하며 손흥민이 처한 어려운 환경을 집중 조명했다. 팀 공격 구조가 월드클래스의 재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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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들짝' 손흥민 위상 평가 발언 나왔다 "MLS 선수들 챔피언십 수준"...뉴욕 레드불스 모건 주장 (7.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스코틀랜드 출신의 루이스 모건이 손흥민의 위상에 대해 언급했다. 스코틀랜드 매체 '67 hailhail'은 3일(한국시간) "모건은 '포즈캐스트'에 출연해 MLS의 수준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자연스럽게 스코틀랜드 두 빅클럽을 비교 대상으로 꺼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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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4.82)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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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美친 활약→MLS 평정' 손흥민, 세인트루이스전 멀티골 폭발...정상빈과 코리안 더비서 활짝 (3.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LAFC는 28일 오전 9시 30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4연승을 거두게 됐다. 또, 15승 8무 7패(승점 53)으로 서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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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트트릭→MVP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커리어 두 번째 우승하러 간다” MLS컵 진출 조준 (3.14)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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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노린다, 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LAFC, 미국 MLS컵 진출 확정"→손흥민은 '키 플레이어' (3.01)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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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북런던 더비 보여'…2년 8개월 만의 해트트릭 제수스, 아스널 카라바오컵 4강행 일등공신 (0.01)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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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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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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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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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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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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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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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