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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계보 제대로! 손흥민, 홍명보 이후 23년만...미국 무대 점령하고 올스타 선정 → '메시 어시스트 받아 골 폭발' 현실된다 (18.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에서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축구의 위대한 리더가 미국 축구 역사에 뚜렷한 이정표를 남겼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팬과 선수, 미디어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2026 MLS 올스타 게임 퍼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북미 대륙을 통틀어 올 시즌 초반 가장 센세이셔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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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4살, 재건 불가피" FIFA '면도날 평가'…日도 공감 "홍명보호 실패가 남긴 상처"→일본엔 신구조화 주문 부각 (17.68)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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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격 인터뷰, BBC ‘비피셜’ 통해 토트넘 강등 탈출 소망 “프리미어리그에서 마땅히 누려야 할 순위 지켜내야…” (16.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몸은 떠났지만 누구보다 ‘스퍼스맨’이자 ‘캡틴’이었다. 손흥민(33, LAFC)은 친정 팀이 꼭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하길 바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싸우는 토트넘을 응원했다. 지난해 LAFC로 떠난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을 응원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올시즌 토트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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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신발언 “토트넘 경기를 보는 것 괴롭다” (14.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던 손흥민(33, LAFC)이 강등 위기에 몰린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애틋함과 안타까운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잔류를 확정 지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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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명단 제외, 하메스와 맞대결 불발…LAFC '슈팅 24개' 허용, 요리스 GK 선방쇼 → 미네소타에 1-0 진땀 승리 (14.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고 요리스가 '혼자 막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었다. 손흥민이 아예 명단에서 빠진 가운데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쏟아지는 상대 공세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버티는데 성공했다. LA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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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한숨쉬며 작심발언, “초보감독 때문에 손흥민 골 못 넣어” (12.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 활용법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천수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LAFC가 현재 6경기 무패에 무실점을 이어가고 있지만 상당히 '위험한 축구'라 생각한다. 절대 지금과 같은 흐름이 끝까지 가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전형적인 초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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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발언 "손흥민 '필드골 0' 위험해...LAFC 무너질 수도" (11.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의 전술을 지적했다. 손흥민에게 '조력자' 임무를 맡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패착이 될 수 있다고 쓴소리했다. 이천수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LAFC가 현재 6경기 무패에 무실점을 이어가고 있지만 상당히 '위험한 축구'라 생각한다. 절대 지금과 같은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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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토트넘 때 손흥민이 아니다…"골 결정력 쇠퇴…한국이 높이 올라가려면 SON 부활해야" (9.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체코전 역전승의 환호가 채 가시기도 전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을 둘러싼 냉정한 평가가 해외에서 쏟아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한국과 체코의 경기 직후 공개한 분석 기사에서 "한국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가장 주목할 만한 장면 중 하나는 손흥민의 경기력이었다"며 의미심장한 평가를 내렸다. 이어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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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협회장 출마"…韓조별리그 탈락에 성난 민심ing[이슈S] (9.3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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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슈팅 0' 낭패 터졌다, 손흥민 계속 이렇게 쓸거야…"흔한 초보 감독의 실수" 이천수 작심 발언 정확! (8.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흐름이 흔들리는 팀에는 공통된 장면이 있다. 방향이 분명하지 않다.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보여주는 행보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안에서 손흥민(34)은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슈팅 0개의 굴욕을 맛봤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래피즈와 펼친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9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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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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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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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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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